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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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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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내 마음 고치시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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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를 읽다가 마음이 아팠습니다. 
친구들은 욥을 오해해서 죄 때문이라고 하고, 욥은 아니라고 항변하다가 자신을 보며 지쳐 버립니다. 하나님을 오해하며 죽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함께 하시며 욥의 곁에서 계시다는 것을 욥과 욥 친구 모두 깨닫지 못했습니다. 욥이 견디는 순간에, 하나님도 견디고 계심을 알지 못했습니다. 만약 그때 그들이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하고 마귀를 대적하며 결론을 하나님께 맡겨드렸다면 어땠을까요?

마음이 지쳐서 굳어질 때가 있습니다. 상황이나, 내 자신을 봐도 소망이 없고, 말해도 내 마음 깊은 곳의 고통은 다른 사람들이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아십니다.
주님은 나의 눈물을 아십니다. 내 마음을 아십니다. 어떤 사람을 보거나, 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상한 마음 그대로 주님께 가서 안기세요. 용서의 마음을 주시고 회복시키는 분도, 나를 바꾸시는 분도 내가 아니라 주님이시니까요.

주님은 내 마음 아시죠.
내 눈물 아시죠, 나를 아시죠.


말씀

그들이 고통당할 때, 여호와께서도 고통당하셨다.
여호와께서 천사들을 보내셔서 그들을 구하셨고, 사랑과 은혜로 그들을 구하셨다.
오래 전부터 그들을 들어 올리시고 안아 주셨다.
– 이사야 63:9 (쉬운성경)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이사야 41:10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 시편 121:1-3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 요한복음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