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만사형통을 위해 예수를 믿고 있진 않나요? – 이성호 목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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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은 빛이십니까?
저는 모태신앙으로 자랐습니다. 저희 집안에는 목사님이 10명이나 됩니다. 그런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에 저는 어릴 때부터 반드시 교회를 갔어야만 했고, 가지 않으면 순교해야 합니다.

엄마인 권사님이 엄청 무서웠습니다. 엄마가 무서워서 교회에 열심히 갔습니다. 문제는 제가 교회를 싫어했다는 것입니다. 주일학교가 싫어서 ‘죽일 학교라고 불렀습니다. 예배, 찬양, 율동 너무 싫었습니다. 재미가 없었습니다.

성경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거짓말 같았습니다. 마음과는 상관없이 주일 성수는 늘 지켰습니다. 1992년에 대학에 갔는데 열심히 놀았습니다. 여전히 교회에서 임원도 하면서 다방면에 능통한 이중생활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대학교 2학년 때 수련회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십자가와 복음이 실제가 되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목사가 되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세상의 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절대적인 부르심입니다. 선택이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빛을 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빛이십니까?

우리가 삶을 되돌아보면 자신이 없잖아요. 빛이 되도록 노력은 해보겠다고 말하지만 빛은 우리의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예수 믿는 모든 자에게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은혜의 정체성입니다.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이미 빛이라는 겁니다.


# 빛을 발하고 있습니까?
고질적으로 빛을 발하지 못하는 이유는 제대로 예수님을 잘못 믿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20년을 잘못 믿고 살았습니다. 믿는다고 생각했는데, 은혜 받고 보니까 내가 모태신앙일지라도 25년 전 수련회 가서 인격적으로 십자가를 알기 전에 죽었다면…어떻게 됐을지 모르겠습니다.

자기중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게 무엇일까요? 하나님 믿고, 교회 열심히 나갑니다. 그런데 결국 나를 위해 믿는 모습을 말하는 겁니다.

기독교와 다른 종교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타종교들은 ‘나의 뜻’을 위해 신을 부르지만 기독교는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종교입니다.

죄의 본질은 사람이 자기 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 되는 게 죄입니다. 몸담고 사는 사회가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이 되는 구조입니다. 일등만 좋아하는 세상입니다. 다음 세대 부흥을 위해 예수를 잘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건 무엇일까요? 지독하게 나밖에 모르는 내가 아주 끔찍하게 무시무시하게 나의 죽음을 만나는 사건입니다.

기독교는 나 잘되려고 믿는 것 아닙니다. 자기 위안의 종교가 아닙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그것을 위한 종교입니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이 예수 믿는 것입니다. 복음의 핵심적인 내용은 ‘예수가 왕이시다’는 겁니다.

영상 출처 = 다음세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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