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영화롭게 하는 삶 #한줄기독신간 #3월넷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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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버지가 아들 예수까지 내어주신 복음, 우리와 온 역사를 뒤집어놓기에 충분한 복음이었습니다. 주님은 감격에 떨고 있는 우리에게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라고 명하셨습니다.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 김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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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은 현대의 학문적 성과, 고대 문헌 연구, 최근의 고고학적 발견에 대해 신중하게 분석하면서도 읽을수록 시공간을 거슬러 과거 예수님이 거니셨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랍비 예수> 로이스 티어베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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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물건을 불가로 가져가 덥히고 녹이듯이, 우리는 우 리의 냉랭한 마음을 그리스도의 사랑의 불가로 가져간다. 그리스도께 지은 우리 죄를 생각하고,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생각하라.
<개혁> 리처드 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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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나를 일터로 부르신 이유는 우선 나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감추지 말고, 등불이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추듯 공개하며 살라고 하신 것이다.
<일터행전> 방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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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복음을 전하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저자는 전도가 짐이 아니라 최고의 행복을 주는 일이라는 것을 삶으로 보여준다.
<열혈교사 전도왕> 최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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