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이 왜 우리 삶에서 실제가 되지 못할까요? – 김용의 저자인터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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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을 정말 복음으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정말 복음으로 모른다는 거고 사람들이 착각을 해요. 복음에 관련된 많은 정보들을 알고 있다는 것이 내가 복음을 안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런데 복음은 그런 게 아니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생명의 문제이고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으로 만난,

# 신학적 동의가 복음을 아는 것도 아닙니다.

신학적 동의를 우리는 복음을 안다고 생각하는데 성경에 안다는 말의 의미는 그런 거 아니에요.

#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으로 만나 그분과 내가 연관되는 것입니다.

“관련이 되다”, “연관되다” 이런 말이죠. 예수님과 나와 연관이 되어지는, 정말 생명으로 그 주님과 만나는 길이 바로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에요.

# 복음을 만난 사람은 믿음과 삶이 하나가 됩니다.

그렇게 만난 사람에게는 신앙 따로 신학 따로, 있을 수 없어요. 믿음 따로 삶 따로,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일 수밖에 없어요.

# 신앙과 삶의 분리는 종교적 행태일 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분리해놓고 살아요. 예배당에서 살 때 신앙생활이라고 그러면 신앙생활 따로 생각하고 사회생활 보통 일반생활 따로 생각하고 이렇게 분리해서 생각하는, 흔한 종교적 행태죠.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에요 생명이거든요.

# 복음의 내용에 삶 전부를 드려야 복음이 실제가 됩니다.

복음을 정말 생명으로 만날 때 복음은 절대 지식 따로 신학 따로 신앙 따로, 있을 수 없어요. 그건 말장난이에요. 그러니까 실제가 안 되죠. 복음의 내용에 내 삶 전부를 한번 드려보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실제가 안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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