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낭독회] 복음으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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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동하기 전에 기도해야 한다.
묵상해야 한다.
주님께 여쭈어야 한다.

주일날 교회에 나와 열심히 봉사하고 잘 섬겼으면,
다음 날 월요일 새벽에 일어나
주님께 여쭈어야 한다.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봉사하고 저렇게 섬겼는데,
주님 보시기에도 이게 옳은 일인지요?’

아무리 내 생각이 옳고
저 사람의 생각이 틀렸다 싶어도
주님께 소속된 사람은
주님께 의뢰하고 질문해야 한다.

‘주님, 제 생각에는 제가 옳은 것 같은데,
주님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주님, 제가 무엇을 할까요?’

이 질문이 생략된 크리스천들이 너무 많다.
이런 점에서 나는 확신한다.
한국교회가 살아나기 위한 대안이 있다면,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내 생각과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기준은 어떠한가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복음으로 산다 p.45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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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낭독회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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