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는 예수님의 사명이었습니다 – 권영구 목사의 교인보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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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첫째는 무거운 짐
둘째는 고난, 고통
셋째는 예수님만 지고 가는 것. 자기와 상관이 없는 것.
넷째는 사명

# 어떤 것이 맞는 것입니까?

1) 정답을 알려면 예수님의 십자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에서 죽으셨습니다.

왜?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자기 사명을 모두 감당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다 이루었다” 하시고 운명 하셨습니다.

무엇을 다 이루셨습니까? 사명입니다. 십자가는 예수님의 사명이었습니다. 다른 분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오직 성자 예수님만 할 수 있는 사명입니다.

2) 이 사명을 감당하시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사람들 속에 함께 사셨습니다. 그리고 천국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또 많은 사람을 영적, 육적으로 치료하셨습니다.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과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과정에서 예수님의 고난만 보았지 사명은 보지 못했습니다. 고난 고통은 눈으로 보이지만 사명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3) 예수님은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참으셨습니다. 십자가의 고통이 대단히 큰 것인 것을 알았습니다. 사람의 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인 것을 아셨습니다. 정신적으로 강담하기 어려운 일인 것도 아셨습니다.

그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면서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피하지 않고 참으시며 감당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사명이 고통스러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에서 손과 발에 못 박혀 돌아가시는 것이 사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는 사명입니다.

이제는 사명이 자기에게 주어진 십자가임을 깨닫고 고통스럽고 죽음이 온다고 해도 짊어지고 가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뒤를 따르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 자기 사명을 짊어지고 가야 합니다.

즉 자기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야 합니다. 첫째가 영적인 사명이 있습니다. 둘째가 육적인 사명이 있습니다. 셋째가 사회적인 사명이 있습니다.

각 사람마다 다른 사명이 있습니다. 첫 번째 사명을 제일 잘 감당해야 하나님께 인정을 받습니다. 두 번째 사명을 감당하면 집안이 행복해 집니다. 세 번째 사명을 감당하면 이웃들이 행복해집니다.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자아를 부인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실천해야 성인되어서도 책임 있게 잘 감당합니다.

자기 사명을 감당하지 않는 사람들이 가정에 문제, 교회 문제, 사회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처럼 자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멸시, 천대, 조롱, 핍박, 고통, 수치를 당하고 목숨까지도 던져야 하는 것입니다.


#교인보감 후기

황시은 집사 가정이 교인보감(교재)으로 영성 교육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약간 서툴렸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완벽하게 요구하지 마십시오. 처음에는 놀이하는 것처럼 하시면 됩니다. 자연스럽게 성장하면서 잘하게 됩니다.

그리고 부모님 없을 때는 소꿉놀이 하듯이 어린이 둘이 하여도 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영성과 인성이 성장되어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가정에서 아이들 교육을 어떻게 시킬까 고민하셨죠? 황 집사처럼 하시면 됩니다. 매주 다른 내용으로 성인이 될 때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녀들은 영성과 인성이 만들어 집니다.

가족끼리 대화가 되고 좋은 관계가 형성됩니다. 행복한 가정이 만들어 집니다. 우린 이런 교재를 우리는 기다렸습니다.

정말 아이들에게 영성과 인성을 만들어 주는 책. 읽기만 해도 깨달아 지는 책. 부모님들이 기다리는 교육 방법과 책입니다.

오늘은 자기 십자가에 대해서 공부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십자가를 잘못알고 계셔서 벗어 버리려고 합니다. 이제는 아닙니다. 자기 십자가는 자기가 지고 가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보내신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답게 사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에게 주어진 책임과 사명을 질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사랑받습니다. 모두가 예수님처럼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정신이 어렸을 때부터 교육이 되어 지면 자녀들이 성인되어서 매우 잘 할 것입니다.

모두 교회에서 자기 십자가 지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가정에서도 지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마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눅 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영상 출처  : 오병이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