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김유비’에게 ‘나를 돌보는 시간’이란? – 김유비 저자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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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하는 동안 제가 여러 번 탈진했던 것 같아요.

목회하는 동안 제가 여러 번 탈진했던 것 같아요. 그때 당시는 몰랐지만 지금은 제가 탈진했다고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제 인생이 여러 번 무너졌었어요.

# 제 안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수록 저는 파괴되고 하나님 앞에 서면 면목이 없고 부끄럽고 하나님이 따뜻하지가 않은 거예요.

제 안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수록 저는 파괴되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왜곡이 되어 있으니까 제가 하나님 앞에 서면 면목이 없고 부끄럽고 하나님이 따뜻하지가 않은 거예요.

항상 최선을 다해서 무언가를 이뤄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야 될 것 같고 제 신앙도 나름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착각한 거죠.

# 나를 돌보는 시간이라는 것은 결과적으로는 제 안에 있는 거짓을 진실로 바로잡는 것을 뜻하거든요.

나를 돌보는 시간이라는 것은 결과적으로는 제 안에 있는 거짓을 진실로 바로잡는 것을 뜻하거든요. 그러니까 거짓이라는 것은 정말 진실처럼 들리는 왜곡된 생각이에요.

‘너는 혼자야. 너는 실패할 거야. 아무도 널 챙겨주지 않을 거야. 너는 이제 완전히 끝장났어’ 이런 생각들이 수시로 들어요.

그런데 그건 굉장히 설득력 있고 진실처럼 들리지만 거짓이거든요. 저는 이제 진실을 저한테 들려줘야 되는데 제가 생각할 때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으로 저를 돌보는데 여러 번 실패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실패할 것이라는 가정 또한 합리적이고 설득력 있기 때문이죠.

# 예수님 자신이 진실이니까 진리가 되셨으니까 예수님의 사랑과 그분의 말씀으로 제 안에 저를 파괴하고 있는 거짓들을 하나하나 돌보면서 바로 잡는 것을 뜻합니다.

저는 제 안에 있는 복음으로 저를 돌보기 시작했어요.

진실이란 진리이고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뜻해요. 예수님 자신이 진실이니까 진리가 되셨으니까 예수님의 사랑과 그분의 말씀으로 저의 모든 제 안에 저를 파괴하고 있는 거짓들을 거짓된 생각들을 하나하나 돌보면서 바로 잡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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