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를 따르라”

왕을 따르는 것은 즐거운 소명이다. 또한 그것은 개인적인 기쁨이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언제나 개인적인 부르심이다. 안드레가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세례 요한을 떠난 후, 곧 그의 형제 시몬에게 말해 그를 갈릴리에서 오신 분께 데려갔다. 예수님은 곧바로 그 충동적인 어부를 알아보시고,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라고 하셨다. 아람어로 ‘반석’을 뜻하는 ‘게바’(베드로는 헬라어 이름이다)는 그 사람의 인격에서 중요한 … “너는 나를 따르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