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사람은 바뀐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변화될 것을 믿지 못합니다. 가족이 변화될 것도 믿지 못합니다. 교인들이 변화될 것도 믿지 못합니다. 그것은 자신을 믿지 못함이 아니라 우리를 변화시키실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17세기 경건한 목사였던, 윌터 마샬(Walter Marshall)이 쓴 《성화의 신비》(복있는사람)라는 책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항상 죄책감에 휩싸여 살았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두려웠고 자기자신에 대한 절망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청교도 신학자였던 … 주 안에서 사람은 바뀐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