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함께해요 #07] “우리 오늘의 은혜로 함께 해요” – 김태영 인터뷰+찬양(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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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역자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하나님을 노래하는 청년 김태영입니다.  직 제 스스로 사역자라 소개하기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님 주관하심으로 오늘도 사역자가 되어가는 과정 중에 있는 청년입니다.

# 사역은 언제 시작하게 되었나요?

제 앨범 발표날을 기점으로 사역을 시작하게 되어 이제 거의 2년이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제 고향 마산에서 섬기는 교회 사역이 전부였고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당장 찬양사역을 감당하기엔 여러 가지로 부족함이 많았습니다.

어떻게 이 길의 여운을 떼야 할지도 감이 잘 안 잡혀 어려움이 있었지만 선배 사역자들에게 조언을 구하며 지금은 또 한 명의 사역자로 조금씩 성장하는 중입니다.

# 사역자로 부르심의 계기는?

하나님께서 제게 찬양사역에 관해 구체적으로 특별한 감동을 주시지는 않았습니다. 하루하루 제 믿음 생활 중 얻은 감동이 조금씩 더해지다 보니 언제부터인가 제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그 감동으로 교회 찬양단 활동하였고 그 덕에 음악의 달란트도 조금씩 커져 찬양사역자라는 꿈이 생겨 이 길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 본인이 아끼는 곡은 어떤 찬양인가요?

제 앨범의 타이틀 ‘오늘의 은혜로’라는 곡입니다.

찬양사역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고향에서 제 나름 열심히 준비를 하였지만 전문적인 사역자들도 앨범 한 장에 공을 들이는데 초보 사역자인 제가 혼자 앨범을 준비하기에는 많은 부분이 벅찼습니다.

지금은 사역을 통해 알게 된 좋은 작곡가들이 많지만 준비 과정 당시 저에게는 이런 인적 자원을 만 날거라 기대도 할 수 없었기에 평생 써 본적도 없는 찬양을 직접 써야겠다.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당장 쓴다고 곡이 하나라도 써질 리가 없겠죠.

저는 성경의 지식이나 감동도 남들보다 부족했고 영적으로도 그리 깊은 사람도 아니었기에 제가 쓰려고 시도한 모든 찬양들이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그런 고민의 시기에 하나님께서 제게 감동을 주신 것이 ‘이미 너로 충분하다’라고 제 마음에 감동을 새겨주셨습니다.

당장은 이해할 수 없던 그 감동을 시간을 두고 천천히 묵상하며 저를 돌아본 뒤 내린 저의 결단은 ‘그래, 아직은 어린 영성을 가진 내가 애써 영적으로 깊은 곡을 쓰지 말고,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표현 안에서 솔직하게 가사를 써보자’라고 그렇게 눈높이를 낮춰 제 인생의 첫 자작곡 ‘오늘의 은혜로’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때를 계기로 싱어송라이터라는 타이틀도 얻고 자신감을 얻어서 제 앨범의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게 되었습니다.

# 좋아하는 성경 구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6:35>

이 말씀은 제가 처음 예수님을 영접했을 중학교 2학년 때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후 15년이 지나 그동안의 제 삶의 가치관은 세속적인 세상 가치를 점점 내려놓고 천국의 영원한 소망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했었다는 것이 오늘도 가장 큰 감사였듯이 앞으로도 제 호흡이 허락되는 날까지 매일마다 가장 큰 감사는 이 삶에서 예수님을 만났다는 것이라 고백할 것입니다.

# 어떤 사역자가 되고 싶으세요?

제 발길이 닫는 지역의 성도들에게 또 주변 이웃들에게 제 믿음 생활에 받은 은혜를 소소하고 재밌는 노래로 만들어 앞으로도 꾸준히 나누고 싶습니다.

# 캠페인“ 우리 __함께 해요” 김태영 한마디!

“우리 오늘의 은혜로 주님과 함께 해요”

 


★ 기획제작 : ALIVE 컴퍼니

★ 김태영 사역자 찬양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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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 세우기 프로젝트 “우리 함께 해요”
진솔한 인터뷰와 마음이 담긴 찬양!!!
사역자의 깊이 있는 삶의 스토리와 은혜가 담긴 찬양을 듣고 나누는 시간입니다.
찬양을 통해서 주님을 고백하고 경배하며 받은 은혜들이 흘러감으로 성도들에게 삶의 현장에서 힘을 내고 찬양으로 위로 받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