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에서 실제적으로 기도를 할 때 유용한 TIP! – 유예일 저자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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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방은 꼭 방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내가 있는 곳 어디든 가능해요.

사실 골방이라는 거는 꼭 굳이 이제 공간이 아주 중요한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기가 어떻게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깐 정말 어떤 분들은 이제 조그마한 자기 그 기도의 방 하나를 마련하는 게 좀 어려우실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책에도 썼지만 제가 막 이제 침대에 이렇게 기름을 발라서 그렇게 구별을 했듯이 그냥 만약에 원룸에 사시는 어떤 분이셔도 그냥 거기에 내가 책상 하나 깔고 그 책상에서 그런 사모하는 마음으로 계속 기도를 한다면 그게 골방이 될 수 있고, 어떤 분은 운전을 많이 하시는데  나는 차에서 기도할 때가 참 좋더라. 그러면 그 차 안에 또 골방이 되실 수 있어요.

# 책상, 차 안, 산책로 등 하나님과 정기적으로 만나는 장소라면 어디든 나의 골방이 될 수 있어요.

나는 특별히 뭐 집 앞에 있는 어떤 산책로가 거기를 산책하면서 걸을 때 비가 오면 또 비가 와서 좋고, 약간 쌀쌀할 때는 이렇게 따뜻하게 여미고 하는 그 또 그 맛이 있고, 따뜻할 때는 따뜻한 데로 또 햇살이 너무 좋고. 그래서 “저는 산책로가 너무 좋아요” 그러면 그게 또 그분의 골방이 되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하나님과 계속 정기적으로 만나는 하나님과 나의 어떤 그런 추억의 장소, 어떤 주님과 나만 아는 어떤 그런 애착의 장소 뭐 이런. 그런 개념으로 골방을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 기도가 있는 삶은 너무 달라요골방 기도가 없다면 쉽게 넘어지고 시험에 빠지고, 흔들려요.

내가 예수를 믿어, 내가 교회를 다녀라고 하지만 날마다 나와 하나님과 단둘이 하는 그 정시기도가 없으면 그 기도의 골방이 없으면 신앙생활하시면서 넘어지실 일이 너무 많고, 시험 드실 일도 많고, 너무 쉽게 세상이 돌아가는 어떤 일들, 또는 자기 환경, 자기 마음, 자기 생각들로 너무 쉽게 흔들리고 사로잡힐 일들이 너무 많으세요.

# 기도하면 흔들리지 않고, 기쁨으로 복음 안에서 살아갈 수 있어요.

그런데 정말 기도를 하실 때 그때 흔들리지 않고 요동하지 않고 그 주님 때문에 또 살아갈 수 있고 “우리가 복음으로 인해서 정말 기쁘게 오직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면서 살아요.” 이 말이 그냥 입에 발린 좋은 소리가 아니라 삶의 실제가 되게 하는 정말 그 키가 바로 기도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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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시작반 강의도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