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함께해요 #08] “우리 복음탐구생활 함께해요” – JIN 인터뷰+찬양(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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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찬양사역자 JIN입니다.

진(JIN)의 이름은 예명입니다. ‘ Jesus Is Nahum’, ‘하나님께서는 위로자시다’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니셜을 따서 진(JIN)이란 이름으로 14년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2005년에 첫 정규앨범 ‘나의 시편’, 2008년 두 번째 정규앨범 ‘This is My Passion’, 그리고 리메이크 앨범 ‘진심’을 2013년도에 발표했습니다. 중간에 디지털 싱글 ‘십자가 그 완전한 사랑’, ‘예수 이름 높이세’, ‘놀라워라’등을 발표했습니다. 현재는 월간 오화평 & 진(JIN)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사역은 언제,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고등학교 때 음악선교팀 마르투스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크리스천 퓨전 밴드에서 밴드 음악을 시작했고, 그 이후 개인 음반에 대한 생각이 있어서 본격적으로 음악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사역자로 부르심의 계기는?

모태신앙도 아니고 친구 따라 교회를 간 것도 아닌 초등학교 때 교회학교를 혼자서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부모님이 교회를 못 가게 하셨는데 이상하게 저는 교회에 가는 것이 너무나 좋아서 매일 갔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부모님도 두 손 드셨고 지금은 저를 제일 지지해 주시는 조력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진정으로 복음을 받아들인 이후 자격 없는 제게 주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고 감사해서 평생 하나님을 노래하겠다고 다짐하고 고백한 것이 사역자로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노래를 너무 못해서 노래를 하지 말란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은 성가대실에서 매일 연습하며 끊임없이 노력했고, 그러면서 기도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들이 지금의 나를 있게 했고 사역자로서의 토양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 본인이 아끼는 곡은 어떤 찬양인가요?

진(JIN) 2집 수록곡인 ‘주와 함께’입니다.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곡입니다.

이 곡은 저의 아내이자 좋은 프로듀서이며, 피아니스트인 아노지아(김미현)의 곡입니다. 당시 작곡가의 나이는 20살이었는데 음악을 시작하긴 했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마냥 음악이 좋아서 열심히 했던 시절, 한편으로는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모든 것이 절망적이고 암흑 같았던 환경으로 인해 그 감정들을 고스란히 눈물지으며 써 내려간 ‘주와 함께’라는 곡은 절망을 소망으로 바뀌게 한 아름다운 고백이며, 모든 것이 끝일 것만 같았던 그 순간이 바로 소망임을 깨닫게 한 곡입니다. 저는 이 곡을 사랑합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

잠언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한때 저는 기복주의와 신비주의 신앙 의식이 팽배했습니다. 덮어 두고 믿었고, 고민 없는 신앙생활을 했었고, 믿음 없는 사람으로 취급받기 싫어서 교회생활을 누구보다 열심히 했습니다. 어느 날 잠언 9장 10절 말씀을 묵상하게 되었는데 잘 알고 있던 말씀인데도 그날따라 제 마음에 많은 질문과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답답함과 억울함, 저도 모르는 배신감을 느끼게 되었고 그날 이후 복음에 대해서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는 그것도 성이 차지 않아서 신학교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이 제게는 가장 좋은 말씀이며, 어렵고, 힘든 말씀이기도 합니다.

# 어떤 사역자가 되고 싶으세요?

그냥 함께 소소하게 같이 가는(사는) 사역자가 되고 싶습니다.

살아가는 삶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면 그것에 감사하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사역자, 주어진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내는 사역자가 되고 싶습니다.

# 캠페인 “우리 __함께 해요” JIN 한마디!

 

“우리 복음탐구생활 함께해요”


★ 기획제작 : ALIVE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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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 세우기 프로젝트 “우리 함께 해요”
진솔한 인터뷰와 마음이 담긴 찬양!!!
사역자의 깊이 있는 삶의 스토리와 은혜가 담긴 찬양을 듣고 나누는 시간입니다.
찬양을 통해서 주님을 고백하고 경배하며 받은 은혜들이 흘러감으로 성도들에게 삶의 현장에서 힘을 내고 찬양으로 위로 받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