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북트레일러] 오늘, 믿음으로 산다는 것 – 이요셉(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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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가장 두려운 건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매번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것 투성이어서
항상 주님께 묻고 또 물었다.

“주님, 나의 길에 길이 되어주세요.”

여전히 답을 알지 못하는 긴 시간을 통과하는 동안
나는 역설적으로 일하시는 주님을 알게 되었다.



내게 가장 두려운 것은
‘살아가는 것’ 이다.

때로는 인생이라는 옷에
흙이나 먼지를 묻히지 않으려
조심조심 걸었다.

주님은 내게
인생이란 그런 게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때로는 진흙탕에 넘어지고
온갖 것들이 나를 잡아 끌어도
헤치고 넘어가는 것도 인생이며

때로는 쉬운 선택이 있지만
옷을 깨끗하게 지켜내며
쉽지 않은 걸음을 하라고도 말씀하셨다.

매번 안전해 보이는 구역으로
향하고 싶었지만

주님이 가리키는 곳을 향하는 것이
믿음이라고 믿었다.

두려움은 내 힘으로 밀어내거나
통제할 수 없다.

보다 더 큰 무언가로
내쫓을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완전한 사랑


주님을 통해 가능하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요한일서 4장 18절

“주님, 나의 길에 길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