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하고, 보이지 않는 미래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TIP을 주신다면? – 이요셉 저자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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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내가 아는 답이 아닌 우회도로를 주세요.

‘하나님 내가 이런 고민이 있어요. 이것들을 풀어냈으면 좋겠어요.’ 라는 질문에 대해 내가 아는 답의 길이 아닌 우회도로를 주시는 것 같아요.

# 돌아가는 듯해도 사실은 답을 찾아가는 길이었어요.

내가 아는 길이 아닌 우회도로의 답이어서 답을 찾아가는 길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면 잠깐만 기다리세요.

이 문제를 다 풀고 난 뒤에 이 길을 바라보면 돌아온 길 같아 보이지만 이 우회도로가 사실은 답을 찾아가는 길이었다는 것을 너무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 하나님은 제게 답답한 문제들을 횡이 아닌 종으로 나열하고, 하나씩 처리해나가라고 하셨어요.

답답한 수많은 문제들 속에서 하나님 제게 말씀하신 것은 ‘너는 문제를 횡으로 나열하지 말아라’ 였어요.

횡으로 나열하는 대신에 종으로 나열하게 되면 내 앞에 선 문제는 하나라는 거예요. 내 앞에 선 문제를 계속해서 처리해 나가면 또 그 다음 문제가 오겠죠. 그럼 또 그 문제를 해결하고 그러다가 날이 저물면 내일에 대한 문제는 내 몫이 아닌 거예요.

# 내일의 문제는 내일에 맡기고 주님 안에서 평안하게 쉬는 거예요.

내일의 문제는 내일에게 맡기고 나는 주님 안에서 평안하게 쉬는 거예요. 마치 엘리베이터 안에서 목적지까지 가야 되는데 내가 아무리 마음이 급하다가 발을 동동거려도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예요.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평안하게 쉬고, 신발끈을 묶고, 체력을 아껴서 문이 열리면 달려가야 하는 것처럼 내일이 되면 또 다른 문제 앞에 서게 되겠지만 그 문제 앞에서 내가 충실하게 그 일들을 풀어 나갈 때 이렇게 고백하게 되는 거죠.

‘문제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 문제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문제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저는 문제에 대해서도 자주 이렇게 기도하고 선포해요. 영원할 것 같은 그것이 사람에 대한 문제이건 환경이나 갈등에 대한 문제이건 간에 이 문제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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