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제일 두려우세요?”

한번은 중동 지역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질문을 한 가지 했습니다. “선교사님, 뭐가 제일 두려우세요?” 제 생각으로는 모든 것이 다 두려울 것 같았습니다. 선교사라는 신분이 발각되면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지역에서 사역하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선교사님은 자기 신분이 발각되는 것, 체포되는 것, 고문당하는 것, 심지어 순교하는 것도 이미 떠나올 때 … “무엇이 제일 두려우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