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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사랑을 기억합니다, 아나운서 최윤영

성큼 가을이 다가오는 9월의 어느 날, 인터뷰가 무르익어갈 무렵 그녀가 ‘십자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자 마음이 먹먹해졌다. 눈은 마음을 비추는 창이라던데 그녀와 눈을 맞추며 이야기하는 동안...

연년생 아들 둘을 둔 엄마가 왜 카페를 열었을까?

핸드맘(HandMom)은 엄마와 아이들이 마음 편하게 놀 수 있는 사랑방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다. 이곳은 엄마의 손으로 만든 ‘MSG 무첨가’인 김치 절임류와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반찬가게로,...

삶 속에서 감사를 회복하고 싶을 때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 가운데 하나님께서 베풀어 두신 수많은 은혜를 발견해 보세요^^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찬양했던 것처럼 감사는 환경에 의한 것이 아니라 깨닫는 사람에게 주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