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다섯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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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 위대함을 나는 알고있다.


슬픔과 절망에 빠져있는 우리들에게도


찬양을 원하시는 이유는 단 하나.


 


우리를 구해주시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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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댓글

  1. 죄송합니다만 아무리 주제가 사랑이라하도라도 폭력적인 구성은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미화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요즘 조** 참사를 통해서도 밝혀진 것 처럼요…
    다른 글들은 맘에 듭니다만…죄송합니다.

  2. 김정자님 // 관심에 감사합니다.
    푝력적이라 말씀하셨는데..폭력적인거 맞습니다.
    이번 만화는 조금 과격하지요.
    이 문제에 대해 염려하신것 같습니다만..

    제 만화는 CCC입니다.
    Contemporary Christian Cortoon이지요.
    마치 CCM처럼 대중문화적인 형태를 취하면서
    그 속에 주님의 마음을 담아내는 형식입니다.

    불행하게도 아직까지 이러한 장르의 만화가
    한국에서 발달하지 않았다는 것에 저는 많은
    영적 부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모든 장르와 표현을 사용해서
    주님을 표현하고 싶을 뿐입니다.
    (물론 저에게도 폭력/선정성/기타 사항에 관한 영적 철칙이 있습니다)

    보수적인 어른들은 기독 락밴드 ‘예레미’에 대해 않좋은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폭력적 음악인 락으로 찬양을 하기 때문이지요.

    거룩한 멜로디 따위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거룩한 가사만이 존재할 따름이지요.
    (어느 분의 명언에서 인용한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동감합니다.

    거룩한 장르따윈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거룩한 스토리가 있을 뿐이지요.

    이 문제에 대해 걱정해주셨다니 고개숙여 감사를 표합니다.
    하지만 제 만화는 앞으로도 제가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낼 것입니다.

    (저는 검과 마법이 난무하는 판타지 만화를 중학교때부터 구상중입니다.
    저는 반드시 이 만화를 통해 주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반드시 그려낼 것입니다)
    이것이 제게 주어진 사명이며 달란트이며 불변하는 방식입니다.

    폭력적인 내용으로 따지자면..^^
    사실 성경만한 책이 없답니다.

    사람을 끌어내 심하게 채찍질한 뒤 십자가에 못박하 죽이고..
    천사들은 적군들을 십수만명이나 도륙하고..
    자식들을 산채로 제물로 바치는 장면들도 서슴없이 나오지요.

    조승희씨의 총기사건때문에 총을 다룬 만화를 그리지 말라는 말씀은
    자동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애 모든 자동차의 생산을 중단하라는 말씀과
    일맥이 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본론이 너무 길었군요.

    김정자님의 진심어린 충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혹여 제가 심하게 선을 넘었다 생각되시면
    이번처럼 주저없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충고 감사합니다^^

    Be Peace

  3. 김선희님. 하나님은 모든 방법을 사용하십니다.
    다윗을 구하실때도 하찮은 거미를 사용하셔서
    구하셨는걸요..^^
    하나님을 너무 묶어두지 마세요~^^

    위의 내용 거룩한 스토리인지 아닌지는
    하나님이 판단하십니다.

    저는 단지 기도를 통해 받은 영감으로 그릴뿐입니다^^

    선희님~!
    찬양은 하나님을 움직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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