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일곱번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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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스로 말씀드리긴 뭣하지만..


이 만화 그리면서 저도 은혜 받았답니다^^*


 


겸손의 왕 하나님..


저도 그 겸손을 배우고 싶습니다..^^


 


 


오늘도 제 작은 목소리로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렵니다^^


사랑해요 주님..^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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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댓글

  1. 북극성을 쭈욱 잘 보고 있습니다.작가님의 노력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느껴집니다.다만 붓끝에 묻어나는 느낌이 뭐랄까,,,선정적인 느낌을 배제하기 힘들구요,,인물들의 느낌이 천사의 부드러움과 따뜻함 보다는 악마를 나타내는 듯한 영혼이 비어있는 촛점이 없는 느낌을 준다고 할까요?
    암튼 기독 만화를 사랑하며 드린 애정어린 충고로만 잠깐 묵상해 주시길…

  2. 김정자님 // 저는 이 만화를 그리면서 진심으로 그렸습니다.
    제가 겪고 느낀점을 소소하게 표현했죠.
    선정적인 느낌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하셨는데..
    김정자님이 어떤 시각으로 보셨는지가 궁금하네요^^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가지고 있는 마음에 따라
    다르게 해석 되니까요^^

    천사들이 악마와 같은 느낌이라는 말씀
    충격먹었습니다..^^
    글쎄요..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저는 이 만화를 그리면서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찬양하는 마음을
    담았다는 것입니다.

    제 만화에 대한 저의 마음은
    하나님께서 더 잘 아신답니다^^*

    충언 감사해요 ‘ㅂ’)/

  3. 김선희님. 제 만화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봐주세요^^
    그렇지 않아도 저..^^;; 말씀공부는 언제나 부족해서
    성경 열심히 읽고있답니다^^

  4. 김상진 작가입니다~^^ 깊은 관심과 애정어린 말씀들이 마음에 많이
    와 닿습니다… 저마다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이 다 맞겠지요.
    물론 말씀을 바로 알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
    더구나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작가의 입장에서는 더
    철저하고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말씀을 바로 알지 못한다 해서 기도를 안 할 수는 없겠지요.
    실력이 없다 해서 성경을 잘 모른다 해서 사명이라고 받아들인 이러한
    그림들을 안 그릴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현재의 부족한 그대로가 지금 우리의 모습입니다.
    부족하다 해서 노력을 안하는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하고 싶은 것을
    못할 정도로 감출 수는 없는 것 입지요. 사람의 눈에 보이는 부족한
    모습이라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답답하고 속 터지는 모습일까요.
    그래도 보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 부족한 모습이 온전하여 지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나름대로 임하시는 하나님이시라면 지금 슬기 작가의 눈에 보이는 은혜의 모습이 이게 전부가
    아닐 겁니다. 우리 작가들 부족함 모습 그대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맡기시고 기도해 주세요.
    바람이 있다면 정말 관심과 애정을 이렇게 모든 이가 보는 리플로
    그 열정에 힘을 빼지 마시고 메일이나 쪽지를 통해서 의견들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모든 것에서 겸허하게 수용해야 겠지요. 그건
    저희들의 몫이고요. 그러나 예수의 이름으로 모든 면에서 아름다웠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 애정이 애정 그대로 우리 작가의 마음에 받아
    들여야 정상인데 상처가 되는 건 부족함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비판이나 질책보다는 칭찬과 격려가 더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방법은 다 다르겠지만요…
    감사합니다~샬롬^^

  5. 하나님께서 참귀한 메시지를 슬기작가님을 통해 나태내시는것 같아요.
    슬기작가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슬기작가님 부족하다고 한적없습니다~!
    화이팅!!

  6. 리플달린거 보고 놀랐습니다. 전 이슬기님 만화 너무 은혜스럽게 잘보고 너무 좋아서 우리 교회 홈피에 퍼다 올리고 그럽니다. 아마도 하나님이 이슬기님 너무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더 좋은 작가되라고.. 더 아름다운 하나님의 메세지를 그림으로 풀어내라고 소스주시는것 같습니다.
    천국을.. 하나님 나라를 우리가 어찌 지금 알 수 있겠는지요..
    제가 아는 아주 고운 집사니의 이야기 입니다. 어렸을때 캔디 만화가 너무 좋아서 죽어서 천국에 가면 캔디만화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천국은 우리가 이상으로 여기는 그 모든 것이 있을 지도 모릅니다.
    슬기님의 의도가 성경을 왜곡하고자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그 사랑을 아름답게 표현하고자 했음이 저는 느껴지는데요..그리고 선정적이라는것..
    아가서를 보면 하나님과 우리의 사랑이 피상적이거나 관념적인 우리가 아는것과는 다른 그런게 아니라 실제적인 거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헙나다.. 연인의 모습처럼 예수님은 우리를 절절하게 사랑하시는데..
    만화가 저는 그렇게 표현됮것이 하나도 어색하거나 선정적으로 느껴 지지 않습니다. 전 만화를 통해 은혜 정말 많이 받습니다. 힘내세요..
    홧팅^^

  7. 유종희 // 감사합니다..^-^
    종희님을 통해 또 한번 하나님께 힘을 공급받습니다 >ㅂ<)/ 하나님과의 '친밀감'..제가 이 만화서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랍니다..^^ 한걸음 더 열심히 그리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지켜봐주시는 관심에 감사합니다..^^

  8. 슬기님 안녕하세요. 믿음생활 에세이 코너의 김영진입니다.
    사람마다 사물(결과물)을 보는 시각과 해석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천상의 모습을 그린 그림을 보고 선정적 이라던가, 천사의 모습이 사단처럼 보인다는 말씀을 들었을때 슬기님의 심정이 어떠했을지, 그 아픔이 어떠 했을지, 같은 작가로서 조금은 헤아려 지는군요…ㅠㅠ
    저는 아름답게 느꼈습니다만….
    그러나 힘내세요~^^* 주님을 사랑하는 지체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기 위하여 원고료도 없는 그림에 몇 날, 몇 시간 씩을 할애하는 그 심정을, 이 작품을 통한 슬기님의 의도와 정성을 주님께서 모두 아실테니까 속상해 할 일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슬기님 화이팅~!!

  9. /신민경님
    감사합니다 민경님^^
    제게 너무 과분한 칭찬이여요 ㅜㅅㅜ)/

    하나님의 사랑을
    제가 받은 그 모습 그대로
    전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감사해요 >ㅂ<)/

  10. 저는 이 만화 통해서 은혜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각자 관점이 다른것 뿐인거 같은데…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작가님 힘내세요..
    언제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11. 참고로….break-사랑은 이유를 묻지 않습니다 편이랑
    아이의 작은 기도에 천군천사들이 춤을 멈추는 이 만화는..
    제 영성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진짜 중요한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거..
    제가 정죄당하고 힘들때마다…
    사랑은 이유를 묻지 않습니다 편을 생각하며..
    다시 하나님 품에 안길 수 있었으며..
    제가 아주 작은 소리로 하나님께 대화할때마다..
    천군천사도 모두 조용히..하라고 명하시며..
    제 작은 목소리 하나에도 귀기울여주시는 하나님을..
    떠올리게 되면서..얼마나 기쁨이 벅차오르고..
    제가 하나님 자녀됨에 다시한번 감사하게 되는 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12. 오고 가는 길에서 작은 목소리로 하나님께 말을 걸고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가끔은.. 이 중얼거리는 기도도 듣고 계실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
    그래서 오늘 이 만화를 보게 하셨나봐요
    ‘내가 네 얘기 하나하나 다 귀담아서 듣고 있단다.. ‘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눈물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13. 이슬기 작가님 바쁘신가여 엄청엄청 기다리고 있어요 일러스트 보면서 가슴 떨렸던 적이 한두번이 아녜요 그리구 표현력이 정말 남다스리세요 볼때마다 놀라워요 전달력이 너무 좋아요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축복해요! ‘하나님! 이슬기 작가님 손으로 하는 일에 더욱더욱 복을 더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충만하게 해주셔서 말씀이 이슬기 형제님을 통해 잘 풀어지게 해주시고 브살렐과 오홀리압같은 재능의 영을 충만하게 해주셔서 말씀이 잘 전파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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