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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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들을 네게 두지 말라

<출애굽기 20장 2,3절 말씀>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
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고린도전서 10장 20절 말씀>

우리가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는 것과
귀신에게 한다는 제사와 절을 하지 않고 제사음식을 먹지않는 것은
교회안에서의 규칙이이기때문에,
교인들도 하지않기때문에 당연시하며 하지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하지말라고 말씀하셨기때문에
그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불신자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가정의 불화를 없애기위해
하나님께서도 이해해주시리라 스스로 합리화시키며
우상숭배하는 경우가 적지않습니다.
‘제사한 음식을 십자가를 긋고 먹으면 괜찮다’
‘기도하고 먹으면 괜찮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죄를 짓는 경우도 많지만
성경 어디에도 이런 내용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않는 것과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은 죄가 됩니다.

오로지 하나님 말씀대로 깔끔하게 주님만 섬기다가
나중에 하나님앞에 떳떳하게 설 수 있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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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댓글

  1. 고린도전서 8장 / 시편 106 편 28, 29 절 네 이 외에도 많습니다. 제사는 귀신에게 하는 것인데 어찌 그 우상의 제물을 먹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말씀대로 절대로 안되는 일입니다.

  2. 죄송하지만 작가분께서 고린도전서를 잘못 이해하신 것 같네요.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의 요지는 ‘우상 제물을 먹는 것이 죄다’라는 요지가 아닙니다. 바울의 요지는 덕을 세우기 위해 다시 말하면 우상 제물을 먹어도 아무런 해가 없다는 복음으로 자유한 사람일지라도 양심이 약한 사람(우상 제물 먹는 것을 보고 시험에 드는 사람)을 위해 먹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즉, 요지는 우상 제물을 먹느냐 먹지 않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덕을 세우느냐 세우지 못하느냐에 있는 것입니다. 제 말이 틀린지 한번 확인해보십시오.

  3. 막7:15~19 을 읽어보십시오. 시편106편 28,29절은 단순히 제사한 음식을 먹은 이야기가 아니라 그 표현 자체가 우상숭배함을 뜻합니다. 그것은 28절에 언급된 대로 ‘브올의 바알과 연합하여’에 기인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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