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사랑.

1
74
5,100













주일 아침 중고등부 예배를 준비하러 내려가면 본당이 추워요.




 


그런데 오늘은 전도사님께서 먼저 오셔서 온풍기로 따뜻하게 준비하고 계시더라구요.




 




 


하나님의 사랑도 이와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기다리시면서 내자리를 따뜻하게 덮혀놓으시고 계시는 주님의 사랑에




 


오늘도 감사의 고백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이제 제 마음속도 따뜻하게 덮혀 놓을게요. 어서오세요^-^”













 










 










 











 








 




“블로그”에도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함께 나누고 싶어요!^^






http://www.cyworld.com/athaliah84










——————————————-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에도 독자님 한분 한분 다 건강하신지요?^^



올 겨울은 특히 눈이 많이 온 것 같습니다.



이 눈이 쌓이는 것처럼 주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도

“한 방”


이 아닌

차곡 차곡 쌓여가는 깊이있는 사랑이 되어져 갔으면 합니다^^



먼저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제가 주바라기 청소년 선교회에서 사역이라는 말은 부끄럽지만,

예배를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 주바라기 캠프를 준비하면서 독자님들께 기도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을 적어 봅니다.



전국적으로 많은 청소년 청년 캠프가 있지만

어느 곳 하나도 그 일들이 귀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세상의 많은 청소년들 청년들이 각자의 고민들을 가지고 아픔이나 상처들을 가지고..

아직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지 못하는 지체들도 있죠.

 

이 사역들이 반복 되어지는 캠프가 아닌

세상은 변하고 기독교는 그 세상이라는 악한 것들의 많은 공격들을 받지만

한사람 한사람 소중한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있는 곳에서 부르신 곳에서

1분, 30초, 10초라도 예배드리는 전국의 모든 캠프에

셀 수 없는 수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말씀사역자, 찬양 사역자,

캠프를 준비하는 대표 목사님, 간사님들, 모든 스텝들이



“예배의 본질”


을 잊지 않고 우리가 기뻐하는 예배가 아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겸손히 독자님들께 고개 숙여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얼굴은 본 적 없고, 만난 적도 없지만,

하나님 안에 귀한 친구이고 자녀들이기에

아낌없이 소중한 독자님 한분 한분! 모두!!



새해 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0년 한해는 세상을 변화 시키는

하나님의 귀한 일꾼이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 김 성 은 –









# 주보/기타 사용시 댓글로 사용출처를 남겨주세요.
작가의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로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24 댓글

  1. 풍화교회 문자나눔에 쓰겠습니다. 그동안 주일 예배만 드리면 신앙생활의 전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어떤 문자를 보낼까 고민했거든요

《TOUCH》 – 에필로그 –

1
2
251
       

필리핀 지프니에서 만난 예수님

0
0
227
필리핀에서 지프니는 아주 중요한 교통수단이지요. 가족이 처음으로 지프니를 타고 시내를 나가고 있었습니다. 멀미를 심하게 하는 6살 된 딸이 걱정되었지만, 즐거운 모험이 될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최대한 즐거운...

2019.03.14 하나님과동행일기

0
0
365
학교가는 길 차에서 내릴때 오빠는 확인을 한다. 가방을 두고 내리는 동생을 위해서다. 학생은 가방을 두고 가면 안된다. 준비물. 알림장. 필기구등 학생이 필요한것들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빠의 섬김은 동생이 가방을 놔두지 않게 하고 동생이 학생으로서 실수 하지 않게 한다. 그렇게...

갓피플 오늘의말씀_잠언18장12절_2019.3.21

1
29
323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_잠언 18:12 Before destruction the heart of man is haughty, and before honour is humility. _Proverbs 18:12,NIV 낭독으로...

당신은 ‘부르심’이 있는가?

5
177
1,941
느헤미야서 9장 7-37절은 이스라엘이 그동안의 역사를 회고하는 내용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애굽에서 나와 광야로 들어간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죄악을 반복하는데도 그들을 가나안에 들여보내셔서 여리고성을...

사순절 묵상 14일차 : 오천명을 먹이심

사순절 14일차 : 말씀묵상 마 14:13-21 오천명을 먹이심(마 14:13-21) 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 14 예수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