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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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답했습니다.

아니요! 절대로 그렇지 않아요. 절대로!!!

그런데 오늘,

기도중에 내가 하나님을 부끄러워했다는 고백을 드렸습니다.

‘하나님, 사실 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하나님을 부끄러워하는건 아니었는데..

세상사람들이 욕할까봐.. 손가락질 할까봐.. 비난 받는게 싫어서, 피하고 싶어서..

난 하나님을

믿어요 말하지 못했어요. 타협을 했죠.

난 당신과 똑같은 세상 사람이에요. 나를 그렇게 쳐다보지 마세요..

하나님,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저는 너무 부끄러워했어요

..’

죄송해요. 하나님 죄송해요.

여러분, 세상의 핍박자들 가운데에서

오늘 나는 부끄럽지 않은 자였습니까?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아요. 내가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을 전하는 것에 두렵지 않도록

용기를 허락해 주세요. 하나님 나의 아버지.

오늘 하루 당당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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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댓글

  1. 육신이 자랑할것이 없어서 진리를 받아드리기가 부끄러웠어요
    하나님만 힘삼는것이 불신자들에게 부끄러웠어요
    주섬주섬 의지할것들을 찾았죠
    돈 명성 그리고 나라는 우상
    하지만 더 갈하고 갈증만 났어요
    다시 주님 만났을때 기쁨과 자유로 가득했죠

  2. 은혜로운 자료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다시 바라보고 기도하게 됩니다. 제일중앙교회 교회학교 주보에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내가 자랑할 것이 십자가 외에는 없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영교회 클럽에 사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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