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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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에서 꿈은 사라져갔고,

이제 다 지워졌겠지~

생각할 무렵,

꽃새를 보았습니다.

청량한 흰 깃털과

푸르른 날개를 가진 꽃새.

꿈에만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제 눈 앞에 보입니다.

새의 지저귐은

산골자기 기슭을 돌고 돌아

제 귓가 앞에서 문을 두드립니다.

똑똑똑~

꿈을 다시 가져.

새 머리에서 꽃이 활짝 피어나는 것을 봅니다.

내 꿈도 아름답게 피어날수 있을까?

꽃에서 꿈이 가득했던 어린시절의 향기가 납니다.

그래. 내게도 꿈을 가진 시절이 있었구나.

이제 다시 꿈을 쓰려합니다.

묻어두었던 꿈의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조금씩

조심스레

풀어보려 합니다.

여러분의 꽃새는 어디있나요?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그림을 올려요. ^^

잘 지내셨죠?

그동안 어떤 그림을 그릴지 방황아닌 방황을 하다가

이제 어떤 그림을 그려야할지 확신이 생겼어요.

바로 ‘꿈’을 주제로 한 주님과의 이야기죠.

그림 속에 등장하는 새는

꽃새

예요.

꽃새의 머리는 꽃으로 이루어졌어요. 깃털은 꽃잎으로 되어 있구요.

꽃은 무언가를 활짝 피우고, 새는 어딘가로 훨훨 날아가죠.

우리에겐 모두 꿈이 있지만 꿈을 가로막는 어떤 이유들로,

꿈을 활짝 피우거나 꿈을 찾아 날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꽃새는 꿈의 꽃을 활짝 피워 그윽한 향기를 내고,

소원을 향해 날개짓을 멈추지 않는 우리가 바라는 모습이예요.

꽃새는 흰색 몸과 파란 색 꽃잎으로 이뤄졌어요.

파란색은 희망을 상징하죠. 흰색은 깨끗하고 순수함을 뜻하구요.

저는 꽃새를 통해

예수님

을 ‘은유’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그림 속에 담긴 꿈 이야기는

하나님의 뜻을 이뤄나가는 과정 속의 슬픔과 좌절,

위로와 소망으로 구성되어있구요.

지금 아트북 예약 및 후원을 받고 있어요.

만원 – 책 1권

예수님과 함께하는 꿈이야기에

따뜻한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더 자세한 정보 보실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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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2019.10.08 하나님과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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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바이블로가! 그래 말씀으로 가자!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묵상 #그림일기 #묵상일기 #묵상만화 #그림스타그램 #기독교 #교회 #가족 #공동체 #만화 #일러스트 #웹툰 #묻고더블로가 #김응수 2019.10.08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Godgracediary/ 하나님과 동행일기 인스타 instagram.com/godgrac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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