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의 고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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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규작가의 신앙고백이 담긴
전도용 만화책
작은 나의 고백 이 출간되었습니다.
전체 컬러로 제작되었으며
4영리, 영접기도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전도에 도움이 되시길
기도하며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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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댓글

  1. 이런일이 있으신줄 몰랐어요…영성깊은 만화로 늘 깊은 은혜로 인도해주시곤 했는데…지금의 최철규님을 보면서 감사하고, 제 믿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진실하게 하나님을 찾으신 그 마음이 부럽고 아름답습니다

  2. 경북대학교 크리스천 소모임 Ecclesia 신앙만화 게시판에 가져갑니다~ 우리회원들 중 모태신앙인 사람들이 이 만화를 보면서 많은 도전과 깨달음을 얻고 있답니다.. 화이팅입니다!!

  3. 이 글을 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죽은 자를 살리시고 천국의 생명책에 지워지지 않을 저의 이름을 기록하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한 가지 걸리는 것은 만화내용중에 성당이라는 글귀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성당이라는 표현대신에 교회라고 하지요.
    저는 천주교인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입니다.
    이 만화를 보고 성당(천주교)에 가서 기도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4. 이건수님의 지적 감사합니다.
    하지만 만화속의 내용에도 나와 있듯이 의정부성모병원은
    카톨릭병원이었고 교회로 가고 싶었지만 그때에 저의 상태는
    두발로 걸어서 건물 밖을 나갈수있는 힘이 없었기에 하는수 없이
    성당으로 갈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구지 성당이 아닌 병실에 누워서 아님, 한가한 병실 복도에서
    조용히 하나님을 부르며 기도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소리 높여 기도하고 싶었고 기도할 곳을 찾다가
    생각한 곳이 병원 건물 내에 있는 성당이었습니다.

    그날 제가 성당에서 기도를 했는데 거짓으로 교회를 바꾼다면
    그것은 거짓간증이요. 꾸며낸 픽션에 불과함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성당이 아닌 사찰(절)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했다면 절에서 했다고 해야지. 절을 교회를 바꾸어 거짓으로 간증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저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사람이고 천국의 백성입니다.
    천주교처럼 연옥교리와 성경의 정경외에 외경을 정경으로 인정하고
    죽은 사람을 위해 기도하면 천국으로 인도한다는 천주교의
    행위적 구원을 절대 인정하지 않으면 믿지않는 사람입니다.

    절대 천주교를 높이기위해 성당으로 한것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5. 그렇잖아도 다니게 되면 성당에나 가야지 하는 친구한테 전도하고 있는 중인데.. 살짝
    고민이 생겼습니다. 성당에 대한 믿음이 더 할가봐서요…어쩔수 없죠 머..

  6. 그래서 고민 많이 했습니다. 성당을 기도실로 바꿀예정입니다.
    저희 교회 담임목사님이 말씀해 주시더군요. 감사합니다.

  7. 에고 정말 고민 많으셨겠네요. 아쉽지만 친구의 맘을 진실된 길로 인도해 주시길,하나님께 맡기고 망설이다 어제 메일을 발송했는데 .. 쉽게 만화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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