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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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언제나 겸손한 삶을 사셨습니다.
겸손을 친히 택하셨다기 보다는 그분 자신이 겸손의 왕이셨습니다.

거기에 비해 나는 겸손을 언제나 멀리하고 살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자신을 드러내며 하나님을 섬기고 싶어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 알려지고, 인정받고, 실수하지 않고
하지만…
진리가 거하기 보다 폼만 거하는
진정한 실수를 하고 있었습니다.

진짜는,
진실은 꾸미지 않는,
있는 모습 그대로입니다.

겉만 화려한 가짜가 되지 않길 원합니다.
속과 겉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진짜이길 원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내 세우지 않고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세상에 드러내는 진짜이길 원합니다.
진짜, 가짜의 감정이 필요없는
누구나 봐도 진짜인 삶을 살고 싶습니다.

p.s
사진의 튤립은 나무로 조각한 것입니다. 이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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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댓글

  1. 진짜는,
    진실은 꾸미지 않는,
    있는 모습 그대로입니다.
    좋은 말이네요.^^ 사진의 튤립이 나무조각이라니 이뻐요.

  2. 겸손의 참모습 깨닫고 갑니다.
    교회홈피에도 올리고 싶어서 퍼갑니다. (www.sinae.org)
    항상 주님 은혜 충만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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