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헌신, 그리고 아버지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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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저희교회 원로 목사님께서감사와 헌신과 특히 헌금에 대해 설교하실때 자주 인용하셨던목사님의 젊은 시절 이야기랍니다.저역시 아이를 키우게 되었기 때문인지그 말씀이 자주 떠오르네요.^^
또 어렸을때 부모님의 생신선물을 사기 위해 부모님께 돈을 달라고 졸랐던 때를 기억합니다.^^그렇게 드린 선물도 부모님은 기쁘게 받으셨을 겁니다.
물질과 시간, 노력, 재능 등등…우리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모든것은결국은 모두 하나님께 받은 것들의 일부일 뿐이기에우리가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깊은 감사에서 우러나온 작은 헌신은분명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할 것입니다.그리고 더욱……………
아닙니다. 그건 우리가 앞서 생각해서는 안되는 문제인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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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댓글

  1. 그렇군요… 마음에 팍하고 필이 꼿힙니다. 저 역시 아이를 둔 아빠이기 때문인가요…?^^ 아빠가 되고나니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이 하나님이 저를 바라보는 마음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가끔
    가슴이 찡한 것을 느끼곤 한답니다. 감사합니다. 인호님…^^

  2. 항상 주님께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가 넘 많은 것 같아요.. 그림 넘 고맙습니다. 한사랑교회 주보에 사용할께요…

  3. 습관적으로 드리는 헌금들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진정으로 감사하며 드리는가..모든것이 주께로 왔사오니..진실한 고백이어서 하나님께서 기뻐 흠향하시는가…항상 좋은 그림과 메세지 감사합니다. 마산활천교회 중고등부 주보에 사용해도 될까요?!!

  4. 나의 것도 아닌 것으로 헌신한다. 희생한다. 배푼다. 라는 교만을 품었습니다.
    모든것이 다 주님의 것인데 당연히 드려야 되고, 나눠야 하며, 전혀 자랑치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어리적은 저는 나에게 주어지는 모든것이 내 것인것 처럼 생각하고 행하여 왔습니다.
    지금도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악함이 극에 달함이지요.
    오직 하나님의 주장하심과 인도하심을 구할 뿐입니다.

  5. 나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감사로 주님께 드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6. 나의 작은 것 하나라도 만족하고
    저를 주님의 일을 할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와 저의 작은 것들을
    주님께 먼저 드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7. 옛날에 주면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서,
    엄마가 갖고 계시는 향수들을 매번매번 포장해서 선물이라고 드렸던 것이 생각난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바보고 어리다는 것을 느낀다…
    그래도 엄마는 매번 고맙다고 기뻐하셨다….
    요즘 들어…..기회가 없어서인지…신경을 안써서인지…
    아까워서인지….주님께 헌금을  드리는 것이 드믈어졌다…
    왠지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내가 갖고 있는 것은 모두 주님이 주신 것이기에 절대 아낄 필요가 없다는 것…
    아버지께 드리면, 다음번에 더 크게 주시길 원하시기에…
    어린 마음에 기쁨으로, 드리고 싶어서 드릴 때….나도 기쁘겠지…
    받은 것을 드리는 어린 아이이지만, 그래도 기쁘게 받아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오늘 하루를 허락해주셔서…
    남을 위해 기도가 부족하지요….
    주님께 드리는 물질도 적지요…..
    죄송해요…제가 요즘 너무 이기적이

  8. 가끔은 드려지는 물질이 형식적이고 습관적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주님께 드림이 주님께 물음이 주님 품에 있음이 습관이 된다면 이보다 좋은게 어디냐 하며 웃고 넘어갑니다,, 하지만 가끔 드릴 수 있게 주심에 뜨겁게 감사 하고플 때가 있습니다,,,, 작품속 아빠의 모습이 남편을 보는 듯 합니다.ㅎㅎ

  9. 좋은 묵상 함께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경기 화성에있는 한국 대 중앙교회 주보에 사용하겠습니다.

  10. 오래전에 본 만화인데 인상깊어 교회에서 좀 사용 하려합니다
    대양교회 고등부 게시판 등에 사용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ㅎㅎㅎ

《TOUCH》 –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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