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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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다 그려놓고 곰곰이 생각해보니….기독교 포털 사이트의 기독교 만화방 까지 일부러 찾아올 정도의 사람들에게 이런 초보적인 얘기가 무슨 도움이 될까 하는 맹렬한 회의가 찾아들었습니다.^^;;

하지만이 카툰이 어떻게 흘러흘러 가건예전의 저처럼 신앙적으로 방황하거나 하나님을 떠난 분들, 또는지금의 저처럼 초보적인 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에게미약하게나마 주의를 환기시킬 수 있는 통로가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잠깐 잊고 있었는데초보가 같은 초보들과 나누고픈 이야기,그게 세리의 집의 출발점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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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댓글

  1. 아무리 거듭 복습해도 지나치지 않은 ‘기본기 훈련’이라는 것이 있죠..^^ 항상 자신이 초보라는 생각 가운데 겸손히 기본기를 다지는 신앙이 느린 것 같으면서도 가장 안전한 신앙인 것 같아요^^ 좋은 묵상 감사해요..ㅎ

  2. 하나의 카툰이 흘러흘러 어디로 가건 그 카툰을 보는 모든 이들은
    다 똑같은 공감 속에 자신을 돌아 볼 것입니다. 저 또한 그렇고요^^

  3. 가장 중요한것이..초보이자..너무나 당연한 기본이져..^^많이들 잊고살아서 중요한거겠져…초보이자..초심~~열매나무도 초심으로 돌아가기위해 발버둥치고 있답니다..^^*

  4. 진짜..다빈치코드때문에..정말 말 많았는데..맞아요..성경에 대하여 얘길할려면 성경을 읽고 얘기를 해야지..어딜 뚱딴지 같은것을 읽고서 그게 진리라고 믿고 있는 그런 크리스챤들이 넘 많아요..답답하고..진짜..
    저..이거 퍼갈게요..

  5. 다빈치코드가 영화로도 제작된다니 더더욱 파급효과가 커질거라 봅니다…사실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듯하네요.안타깝습니다.

  6. 예수님은 니케아 신조에서 고백된대로 참 하느님이요,인간이시죠..그런데 인호님의 말대로 예수님에 대해서 극단에 치우쳐서 보는 사람들이 있으니 문제입니다.

  7. 주님 앞에 어린아이가 아닌 이가 있나요? 자란듯 하다가도 내 자신을 보면 초보를 면치 못한 모습이 얼마나 많은 지요…………….. 작가님의 만화를 보면서 감탄하고 감사하고 내 자신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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