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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원래 매일을 목표로 올리고 있는데


이번에 교회의 여러 일로 빡세게 몸을 놀리다보니


고장이 났었어요…^^;


이제서야 다시 올립니다.


 


매일매일 와주세요


늘 새론 카툰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새에게는 무거운 날개가 달려 있다.


몸뚱이보다 훨씬 큰 날개를 감당해야한다.


하지만 그 날개로 새는 날아다닌다.


 


배에는 무지무지 크고 무거운 돛이 한 가운데 달려있다.


한 가운데 솟은 그 돛은 거충장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그 돛으로 순풍을 타고 항해를 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무거운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간다.


그 십자가의 무게에, 고난의 무게에 한걸음 한걸음 힘겨울 때도 있다.


하지만 그 십자가로 인해 우리는 천국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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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댓글

  1. 채종식님, 하성민님, 정천일님 부디 정확한 사용처를 밝혀주시면 좋겠습니당~
    이근혜님 아이쿠 감사합니다…
    박선희님, 광야의학교학생님 온누리교회학생부, 능주중앙교회 중고등부 지체들과도 이 은혜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감사합니다. 제원교회 묵상자료로 사용하겠습니다. 두 마음을 품지 않는 것,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 정말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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