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0
34
3,199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저가 여호와의 전의 모든 보물과 왕궁 보물을 집어내고


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만든 것


곧 여호와의 전의 금 기명을 다 훼파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저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방백과


모든 용사 합 일만명과 모든 공장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빈천한 자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더라


 


– 열왕기하 24:13,14 –


 


 


성전은 훼파되고 유다땅은 점령당했지만


그 사람들은 살리셨다.


비록 모두 끌려가고 비천한 신분으로 떨어졌지만


그들을 살리셨다.


하나님은 나라를 통해 일하시지 않으시고


성전을 통해 일하시지 않으시고


사람을 통해, 관계를 통해 일하시기에…


 


어쩌면 이 말이 하나님의 일하심을


제한하는 말처럼 들릴찌도 모른다.


하지만 아니다. 내가 말하고자 함은


하나님의 끝없는 사람을 향한 사랑이다.


더 좋은 방법이 분명히 있을테지만


사람을 사랑하시기에 사람에게 맡기신 것이다.


 


그리고 복음에 관해서는 정말 사람을 통해, 관계를 통해서


일하시고 그렇게 복음을 이루신다.



# 주보/기타 사용시 댓글로 사용출처를 남겨주세요.
홍성찬 작가의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로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37 댓글

  1. 이 만화는 전도사역을 위해서 연구하고 힘쓰는 사람들을 위해 그린 만화같은데요..전 이 만화를 보며 그 사역을 이루고 있는 ‘나’라는 벽돌이 얼마나 귀히 쓰이는지 알게되었습니다^^

  2. 중고등부 주보에 담을께요. 설교 주제와 너무 잘 맞는 묵상그림입니다.
    ㄳㄳ
    그리고 전도사역 연구에서 가장 실질적인 것은 관계전도입니다. 즉 내가 성령받지않고 거듭나지 않고 복음에 대한 열정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전도프로그램이 있더라도 허사입니다. 전도사역 연구하는 분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고 보내요. 그렇다면 선교사님들까지 무시하는 거아닌가요?
    좋게 생각하고 좋게 바라봅시다. 남을 세워주는 것이 하나님 나라 백성이잖아요.

  3. 보라성교회주일학교 주보에 올리겠습니다.
    문득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나의생각과 방법은 버리고 주님만을 의지하며 사는 삶이 되겠습니다.

  4. 보라성교회주일학교 주보에 올리겠습니다.
    문득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나의생각과 방법은 버리고 주님만을 의지하며 사는 삶이 되겠습니다.

  5. 자꾸 부분적인 것이 전체인것처럼 작가를 공격하지 맙시다.. 전도사역에 있어 그 모든 방법에 우선해서 사람을 귀히 여기시고 사용하신다는 작가의 의도가 나는 보이는데.. 만화 보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나 얘를 통해서 할래’하는데.. 나를 부르는 직접적인 음성이 느껴져서 전율했습니다. 그 누구도 아닌 하나님 본인이 하는 사역이기에.. 우리의 공로로 인함이 아님을.. 그래서 우리가 주장할 것도 자랑할 것도 없음을 생각합니다.
    다만 나를 너무 귀히 여기시고 주님의 사역에 나를 사용하신다는 것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그저 작가님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속 끓이지 말고..

  6.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작은 저라도 사용하실 줄을 믿습니다. 석남중앙성결교회의 청년부 주보에 사용합니다. 감사해요^^

2018.10.15 하나님과동행일기

0
0
15
주님의 이름으로 내가 헌신 할 곳은 주님의 군사로서 내가 헌신 할 곳은 주님의 사자로서 내가 헌신 할 곳은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2018.10.15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All’Ways

2
2
116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렵고 힘든 세상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고 최고의...

2018.10.14 하나님과동행일기

0
0
91
자꾸 내 집이라 말하는...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2018.10.14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video

관계가 어려운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 유기성 저자인터뷰 (영상)

0
21
402
https://youtu.be/E_5YqPlK4ME # 대하기 힘든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은 보이고 예수님은 보이지 않으니까 고민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눈에 보이고 예수님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계속 이 문제가 우리에게 큰 고민이 되는...

갓피플 오늘의말씀_시편91편13절_2018.10.16

1
119
1,302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_시편 91:13 You will tread upon the lion and the cobra; you will trample the great...

‘나는 왜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 걸까?’

10
724
14,734
19세기 중국 선교사로 갔던 앤 월터 펀(Anne Walter Fearn) 양은 아름다운 처녀로서 의과대학을 나오고, 바로 선교사를 자원하여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그 당시 중국으로 들어갔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