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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했다.



인간의 문명이 이렇게 많이 발전을 해서

정말 너무나 많은 것들을 이유를 알게되었고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을 과학이란 도구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한 사람의 속은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그 사람을 알려면 아주 오랜 관계 속에서야

서서히 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외의 방법은 없다.또한 이보다 빠른 방법도 없다.



주님을 아는 것도 이와 비슷하다.

주님은 인격이시고 관계이시기 때문이다.

그분과 오래 만나며 친해져 갈 때

조금씩 그분을 알게 되는 것이다.

이 방법보다 빠른 방법은 없다.



신앙은 1,2년 하는 게 아니다.

내 평생을 걸고 주님과 사귀어가고 그분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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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댓글

  1. 주빛교회 청년부 주보에 사용할께요 감사드려요 ^^ 그리고 돌아 오셔서서 감사드려요 ^^ 기다렸거든요 ㅋㅋ

  2. 포스트잇같은 나의 사랑..한 없는 주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인천국제공항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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