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

0
86
2,970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7:3-

 

참 많이 듣고,봐온 말씀이다.
티끌과 들보에 관한 이야기…

근데 이번에야 나는 이 말씀에서
“형제”라는 단어를 보게 되었다.

그렇다. 문제는 그런 거였다.
상대방에게 문제의 크기가 나보다 작음이 문제가 아닌거다.
그 상대방을 나는 내 형제로 보지 않은거다.
즉 사랑으로 보지 않은거다.

내 눈에 들보란 다른 것이 아닌
바로 사랑없이 내 형제,제 지체들을 바라보는 것이 아닐까?!

그럼 또 내 속에 그런 말이 나올 수도 있다.
저 사람은 내 형제가 아니라고 오히려 내 원수라고…
그러나 내가 크리스챤인 이상 세상 모든 이들이 다 내 형제고 내가 사랑으로 볼 대상인거다.
왜냐면 주님께서 그렇게 보시기에…

# 주보/기타 사용시 댓글로 사용출처를 남겨주세요.
홍성찬 작가의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로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3 댓글

몸과 마음

0
1
13
  몸과 마음 두고 왔어요.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0
22
576
사랑하면서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표현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나의 사랑이 전달 되도록 말이다. 우리의 사랑을 주께 그리고 이웃에게 표현하자.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이다.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묵상 #한컷 #기독교 #교회 #가족 #공동체 #신앙 #만화 #믿음 #일기 #글 #글쓰기 #god #jesus #사랑 #표현 #고백 #love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하나님과 동행일기 인스타 instagram.com/godgracediary/

귤껍질을 만든 이유

0
5
483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갓피플 오늘의말씀_누가복음11장10절_2019.3.25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_누가복음 11:10 For everyone who asks receives; he who seeks finds; and to...

하나님이 멀게만 느껴질 때

하나님의 임재와 부재라는 주제가 당신이 머리를 감쌀 만큼 좌절감을 주고 심지어 피곤하게 한다는 것은 나도 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결코 완전히 부재하지 않으신다고 말하지만, 장담컨대...

사순절 묵상 17일차 : 천국에서 가장 큰사람

사순절 17일차 : 말씀묵상 마 18:1-4 천국에서 가장 큰사람(마 18:1-4)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