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은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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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소중히 여기시기 바랍니다.

모든 문제와 염려 주께서 해결해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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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

  1. 이은열 작가님, 세상의 쾌락이나 허무에 속아 자살을 택하신 분도 있고
    어쩔수 없는 가난으로 죽음을 택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힘든 세상살이에 정신적인 문제로 우울증이나 정신적인 힘든 문제로도
    자살을 택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공의의 하나님은 그 분들의 죽음의 책임을
    나와 교회에도 물으신 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삶을 살지 못했고 주의 정의가 땅에 떨어져 세상이 썩어도 관심없었던
    우리에게 반드시 물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살한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 가지라고 말한 적없으시고
    은혜받으라고 말한 적이 없으십니다.

    공의의 하나님은 그들이 죽어갈 때 너는 무엇을 했느냐?라고 물으실텐데
    우리가 깨어있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답변(행동)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2. 동선교회 중등부 주보에 사용하겟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더이상 청소년들의 자살이 생기지 않길 기도합니다,,,

  3. 구체적으로 자살하면 지옥간다는 말씀은 없지만 “살인하지말라”는 말씀이 있죠 십계명에도 기록되어있는만큼… 자살은 자기살인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자살은 지옥에 갈수 있는 확률이 매우높습니다.

  4. 성경에는 자살한 인간이 영원한 불못에 던져진다든지,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명백한 진술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죽음 이후의 일에 관해 인간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소극적으로 죽음 이후에 하나님의 판단을 기다리는 인간만을 전합니다. 천국과 지옥 역시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판단에 속한 영역입니다. 그 영역에 속한 일을 인간의 자의대로 재단하여 전하는 진술들은(예를 들어,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자살하면 지옥에 떨어진다.) 하나님에게 속한 영역을 인간이 좌지우지 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저는 이 만화와 같은 내용들을 볼때마다 매우 불편합니다. 이 불편함이 개인의 불편함으로 끝나면 그만이겠지만, 실은 큰 오류를 가진 불편함이기 때문에 문제라고 봅니다.

    제발 하나님에게 속한 영역은 하나님의 판단에 내어주고 인간은 조금이나마 겸손한 자세로 기다릴 수 없을까요?

  5. 무명님, 먼저 이름을 밝히시고 주장하는 것에 확신을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좋은 것은 갓피플의 작가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살에 대해 성경의 근거로 아실 정도의 분이라면
    한국교회 성도 가운데 자살하면 지옥간다는 생각이 거의 대다수라는 것도 아실텐데…
    잘못된 오류를 가르친 사람들에게 먼저 가서 말하는게 옳지 않을까요?

    예수천당불신지옥? 저도 이말은 싫어 하지만 최춘선 할아버지도 이 말을 하시던데…
    차라리 기도를 더 하시오.

  6. 무엇이 불편하신가요 은혜없어서 그러신가요?
    하나님의 말씀은 은혜만이 아닙니다. 공의와 심판도 있습니다.
    자살한다해서 무조건 지옥가냐 이란 질문에 많은 크리스챤들이 혼동이 일어날수있습니다.
    물론 믿는 자들 중에 우발적인 판단으로 자살을 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들의 믿음의 문제이고 자살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아주 믿음없는 행위입니다.
    요즘 세상에 자살에 대한 미화가 심합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은 그런 사실에 혼동일어나지 않았음 해서 이런 그림을 그린것이고 자살은 명백한 10계명을 어긴 것입니다. “살인하지말라”
    죽음 뒤에 영원한 세상이 있음을 믿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이탈하고 싶어
    자살을 택한 자들에겐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자살은 명백한 살인 행위임을 인식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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