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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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없는 공의는 폭력이며
공의 없는 사랑은 무관심입니다.

예수님을 믿는것은 단지 믿음만이 아니라
행함이 있어야 하며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사랑을 외쳐야 할때는 사랑을
공의를 외쳐야 할때는 공의를

우리는 그분의 음성에 따라 말을 해야하며
순종해야 합니다.

사람들의 눈치때문에
하지 못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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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1. 사랑없는 진리는 형제를 죽게 만들며,
    진리없는 사랑은 거짓이다…

    위의 문구는 예수원에서 많이 들어본 말씀이고,
    (베네딕트 공동체인가 확실히 기억이 안 나지만)
    외국의 유명한 공동체의 주제문구에도
    서범창작가님의 생각과 같은 구절이기도 합니다.

    또 대천덕 신부가 전한 것을 바로 기억한다면
    온전한 복음은 공의를 행하고 가르치는 것으로
    말 할 수있고
    그 가운데 희년이 임하고 모두가 죄에서
    배고픔에서 빚에서 노예생활에서 해방되는
    기쁨을 은혜라 하겠습니다.(눅4:18~19)

    대천덕 신부는 온전한 복음은 오늘 우리 기독인이
    공의를 바로 행하는 것이라 가르쳤습니다.

    작가님의 카툰과 생각은 참 성경적이며,
    오늘 한국교회가 가장 절실히 먼저 인식해야
    하는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많은 재판 용어들도
    (심판,판단,정죄,심문,판결,재판등 등..)

    공의와 정의(츠다카와 미슈파트)에서
    어근을 찾습니다.

    FTA문제로 어떻게 그림을 그릴까?생각만하고
    망설이기만 하는데 작가님의 작품에
    큰 도전을 받습니다.감사합니다.

  2. 늘 장문의 댓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에구 스마트폰으로 댓플 달기가 힘드네요ㅎㅎ 쓰임받는 작가님 되시기바랍니다^^

  3. 늘 장문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그림을 좋게 봐주시고 제가 받은 은혜를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임받음에 감사하고 작가님도 쓰임받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근데 이번 정모 오실건가요? ㅎㅎㅎ 함 뵙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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