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함을 도우시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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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를 입고 있는 한
우리는 끊임없이 죄의 유혹을 받게 된다.
때로는 그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넘어지기도 한다.

이 경우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과
주님께 대한 죄스러움이 엄습하여
무기력한 모습이 되곤 한다.
간교한 마귀가 노리는 것은 바로 그 순간이다!
마귀는 무기력하게 널부러져 있는 우리의 귓가에 조용히 속삭인다.
네가 그러고도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고?
네 꼴에?, 네 주제에??

그러나 그 간교한 속삭임에
더이상 귀를 기울이지 말자!
우리가 연약함으로 길을 잃고 헤매일 때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의 음성에만 귀를 기울이자!
지금도 성령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아들아, 내 딸아! 내가 너를 잘 안다. 너의 연약함을 내가 잘 안다.
실망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다시 일어서거라!
내가 너를 돕고 있음을, 내가 너를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음을 기억하거라!

나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우시는 성령님.
감사합니다!

* 믿음생활 에세이 홈페이지:

http://www.nooriart.net

☆ 싸이월드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noori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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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댓글

  1. 이글을 보고 눈물 왈칵 했습니다…

    매일의 내 모습을 보는거 것 같아서….

    난 매일매일 나쁜 사람으로 살아가지만, 그럼에도 날 위해 기도하고 간구하시는 성령님이 계시기에…

    제 싸이홈에 가져갈께요… ^^

  2. 할렐루야! 작가님! 아니 형제님! 귀한 글과 그림을 통하여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보에 넣어서 은혜를 받겠습니가. 평안하세요.

  3. 한성교회의 중고등부주보로 사용할께요 우리 아이들이 이 그림을 통하여 다시금 자신의 믿음을 깨닫고 주님앞에 다가서는 자녀 되길 원합니다.

  4. 위의 내용과 같은 회개가 제게 있었습니다 너무공감하고 또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위로해주신것만 같아 기도홈피에 올리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5. 감사합니다. 이번 주 말씀과 딱 맞는 만화를 찾게 되었습니다~!
    동경 아사쿠사 성산교회 어린이 주보에 잘 사용하겠습니다 ^^

  6. 구로 은성교회 청소년부 주일주보에 사용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짧은 에세이 속에서 큰 하나님의 은혜를 늘 체험합니다. ~^0^~

  7. 그림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천영락교회 학생회 주보에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3.6일자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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