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납하시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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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 이유로
말씀과 예배, 기도와 묵상 등을 멀리하며
‘하나님께서 이해해주시겠지!’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정말 이해해주실까요?
세상일에 팔려서 정작 주님의 뜻은 뒷전인 마음을
과연 하나님께서 이해해주실까요?

한마디로 어불성설이겠죠?!
분주한 상황속에서도 전적으로 주님을 찾고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열납하실 것입니다!

*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6)

☆ 싸이월드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nooriart

☆ 믿음생활 에세이 홈페이지:

http://www.nooriar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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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댓글

  1. 아주 딱! 이런 경험들이 있어요. 그래서 바쁘다고 기도 못할 때
    이 그림 묵상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하던것을 멈추고
    기도했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축복의 통로인 작가님께감사드립니다.^^

  2. 늘푸른교회에서 사용하겠습니다. 왜 경건생활에 힘써야 하는지를 일깨워주는 귀한 내용 감사드립니다.

  3. 작가님, 걸핏하면 외면하던 주님을, 세상에 묻혀 자꾸만 잊어버리는 주님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교우들에게 메세지가 될 것입니다.

  4. 느끼는 그 때가 바로 실행해야 할 때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주는교회 주보에 퍼 갑니다. 감사!!

  5. 바쁜생활속에 세상에만 빠져서 주님을 잊어버리는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교회 홈에 올리려합니다. 감사드립니다.

  6. 화정 포도원교회 아동부주보에 싣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건강에 유의하세요. *^ㅂ^*

  7. 지금이 바로 그 때!!!
    모든 상황과 모든 순간 하나님이 주인되심을 고백합니다.
    그저 고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믿음으로 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무슨 일이든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제 개인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좋은 묵상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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