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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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사모할 모습이 아니라 했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이 아니라는 거지요..말라비틀어진 가지로 비유된 것을 보면 말입니다. 하지만 그분의 겉 모습과는 다르게 그분은 생명의 생물로 영혼의 목마름을 해갈하시니 참으로 아름다운 분이 아니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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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지프니에서 만난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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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지프니는 아주 중요한 교통수단이지요. 가족이 처음으로 지프니를 타고 시내를 나가고 있었습니다. 멀미를 심하게 하는 6살 된 딸이 걱정되었지만, 즐거운 모험이 될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최대한 즐거운...

2019.03.14 하나님과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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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는 길 차에서 내릴때 오빠는 확인을 한다. 가방을 두고 내리는 동생을 위해서다. 학생은 가방을 두고 가면 안된다. 준비물. 알림장. 필기구등 학생이 필요한것들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빠의 섬김은 동생이 가방을 놔두지 않게 하고 동생이 학생으로서 실수 하지 않게 한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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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피플 오늘의말씀_누가복음9장62절_2019.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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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_누가복음 9:62 Jesus replied, "No one who puts his hand to the...

‘알 수 없는 인생, 주님,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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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내 인생을 두고 장난치는 것은 아닐까?’ 당장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상태에서 판단력이 흐려질 만큼 괜찮은 조건의 제의를 받을 때마다 기도해보겠다는 말로...

사순절 묵상 13일차 : 비유들

사순절 13일차 : 말씀묵상 마 13:44-56 비유들(마 13:44-56)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