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므온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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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주시는도다

시므온은 하나님께 받은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까지는 죽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얼마의 세월이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시므온이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성전을 올랐을 때 그는 아기 예수님을 보고 감동하여 종을 평안히 놓아주시는도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주의 그리스도를 뵌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던 시므온.
하지만 그 인내의 시간 이후에 평안함을 찾은 시므온…

하나님이 시므온에게 하셨던 것처럼, 우리 형제자매님들에게도 어떤 약속이나, 지시나, 환상을 주신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에게도 있구요. 하지만 그러한 것들이 더디 이루어 질때 참으로 답답합니다.
그 긴 인내의 시간은 참으로 외롭고 고통스럽기 까지 합니다.

하지만 시므온에게 그러하셨던 것처럼
종을 평안히 놓아주시는도다~ 우리에게 말씀이나, 환상으로 보이셨던 그 일들을 이 육신의 눈으로 분명하게 보게 하실 그날, 우리는 평안하게 될것이며, 하나님을 진정 찬양하게 될것입니다.

저는 바라봅니다. 시므온의 찬양이 저의 찬양이 되는 그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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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

몸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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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과 마음 두고 왔어요.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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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표현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나의 사랑이 전달 되도록 말이다. 우리의 사랑을 주께 그리고 이웃에게 표현하자.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이다.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묵상 #한컷 #기독교 #교회 #가족 #공동체 #신앙 #만화 #믿음 #일기 #글 #글쓰기 #god #jesus #사랑 #표현 #고백 #love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하나님과 동행일기 인스타 instagram.com/godgrac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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