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0
359
10,937
이웃나라 일본의 참혹한 광경에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솔직히 일본에 대한 감정은

그다지 좋지 못했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치 소돔과 고모라 처럼

한순간에 무너지고 죽어간 사람들을 보며

마음속 깊은 곳에서 아픔이 느껴졌습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기에 더 아팠습니다.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일본

주님 안에서

그들의 상처가 치유되고, 가족이 회복되길

새롭게 태어나길 기도해봅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장 27절>

# 주보/기타 사용시 댓글로 사용출처를 남겨주세요.
이은열 작가의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로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64 댓글

  1. 내려놓겠다 하면서도 내려놓지 못하는 하루였습니다.. 귀한 그림 감사드립니다. ^^ 예향교회 주일학교 주보에 담아갈게요.

  2. 감사합니다. 저도 모셔가겠습니다. 샬롬! 그런데 어느분이 예수님인가 구분하기 쉽지않게 하신 이유가 있는가요?

  3. 고맙습니다. 주마음교회 주일학교 주보에 담아갑니다. 세상이 알 수도 줄 수도 없는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온 열방이 알게 되길 기도합니다.

  4. 아 저는 중간에 계신분을 예수님으로 생각하며 그렸구요 뒤의 남자는 아버지를 그린 것입니다.^^;; 성경책을 들고 있어서 더 헷갈릴 수도 있겠네요 ㅎ 다음엔 조금 더 신경써서 작업해야겠어요 *^^*

  5. 필요한 조형물에 어울리는 이미지라서 인쇄합니다. 보고 참고하려구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그림채가 너무 좋네요.

하나님의 어린양

0
0
31
    구약시대엔 자신의 죄를 제물에 옮겨 놓는 안수를 했습니다.  레위기를 묵상하다가 문득 그 번제물이 되신 예수님께 우리의 모든 죄를 전가하는 안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2018.10.22 하나님과동행일기

0
1
80
딸에게 그림을 보여줬더니 '예수님이 나한테 책읽어주는거네~'성경은 나에게 들려주신 말씀입니다. 나에게 들려주신 주님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도 주께서 들려주시는 이야기에 집중하는 하루되세요~♡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2018.10.22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video

갓피플 오늘의말씀_마가복음1장3절_2018.10.24

1
17
239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_마가복음 1:3 "a voice of one calling...

“왜 나의 성품이 안 바뀔까요?”

1
38
859
우리가 진정으로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경험하고 나면 예수님을 믿는 삶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습니다. 성령께서 여러분에게도 반드시 그와 같은 시간을 갖게 하십니다. 그렇지...

기도는 주님과 교제이다 – 유기성 영성칼럼

‘한 시간 기도하기 너무 힘들다’ 는 분이 있어 “응답받기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아닌가요?” 라고 물었습니다. 응답만을 위하여 기도하면 한 시간 기도는 힘든 일입니다. 기도는 근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