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0
205
10,363


초롱이와 하나님은
싸이월드 www.cyworld.com/pinkchorong
페이스북 www.facebook.com/chorongandjesus

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D*

# 주보/기타 사용시 댓글로 사용출처를 남겨주세요.
김초롱 작가의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로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33 댓글

  1. 은혜로운 웹툰 감사드립니다~ 아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고 웹툰 그리셨으면 좋겠습니다^^

  2. 하나님, 하나님, 우리 하나님..! 저 혼자만 말하는 이기주의 기도가 아니라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초롱님~ 정말 오랜만에 웹툰보네요ㅠㅠ 많이 바쁘신가봐요~..; 초롱님께서 올려주신 웹툰으로 저 정말 은혜 받습니다! 초롱님의 마음을 언제나 주관하시고, 제 마음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힘이시랍니다♥ 즐거운 주일도 잘 보내시구요!^^ 화이팅~

  3. 와 진짜…….. 요즘 제가 생각하는거랑 딱 맞아떨어진 만화………….어쩜 초롱님을 하나님이 만나게 해주신거같아요…… 감사합니다.^^*

  4. 너무감사해요 초롱님..!저도같이 무화과나뭇잎이마르고 말씀묵상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어요..힘드시죠..? 우리가치 예수님덕분에 빠이팅해요♥♥

  5. 초롱 초롱..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일은 은혜가 더하지유..ㅎㅎ..
    늘 인내루 이어지기를 기도하며 도울께유..ㅎㅎ..
    승리하구..힘내구유..사랑해유..

  6. 초롱샌님..
    얼마나 바뻣으면 안감던 머리를 황둔에서 감았겠니??ㅎㅎㅎㅎ
    초롱이를 만나서 세상을 다 얻은것 같이 기뻣어요…
    언제 네 얼굴 빤히 쳐다보며 야그를 실컷 해 볼까??
    언제나 보고 싶은 우리 초롱이..
    많이 많이 사랑해…

  7. 초롱님!!;; 저번에 화요일에 업뎃된다고 들었는데
    정확히 어느 요일에 업뎃 되는거죠..??;;; 화요일에도
    업뎃이 안 되는것 같네요…;;ㅠㅠ

  8. 하박국 3장 말씀처럼 주님만 계시면 다른 건 아무상관없다고 고백할 수 있는 믿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건 제게 너무 어렵네요~ 그러한 믿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주님!!!

  9. 정말 저 찬양 완전 조아하는데…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난 정말 여호와로 즐겁고 여호와로 기쁘고 ㅠㅠ 주님이 젤조아용 ㅠㅠ

2018.9.18 하나님과동행일기

0
0
12
성경을 남의 이야기로 듣고 아는이들에게 성경을 나의 이야기로 듣고알도록 1인칭시점의 그림들을 그려보고자 합니다. 네번째 이야기 "내가 그를 못 박았다."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2018.9.18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꽃들도

0
6
66
instagram @nuts_qt

2018.9.17 하나님과동행일기

0
2
264
그림을 그리는 도구(무기)가 바뀌고 이것 저것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도구(무기)가 바뀌면서 시도 할것도 많고 보는것도 달라졌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도구(무기)가 무엇인가에 따라 살아가는 방향도 다르고 보는 시각도 달라집니다. 당신은 무엇을 가졌습니까?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갓피플 오늘의말씀_창세기28장15절_2018.9.20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실패했다 결론 내리지 마세요.

0
12
325
인생을 성공과 실패로 평가하는 사람은 반드시 실패합니다. 성공과 실패는 개념이 모호한 말입니다. 성공도 실패도 각자 정의 내리기 나름입니다. 흑백 논리라는 인지 왜곡이 있습니다. 매사를 이분법적으로 나누어 생각하는 사고방식이지요.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 사랑과...

[크리스천 연극심리상담 #14] 그분의 외면을 통해 그분을 인정하게 되었다.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그 분을 전하기 위해, 사람들을 돕기 위해 잠시도 쉬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감사와 기쁨이 흘러 넘쳐야 하잖아요?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