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의 사랑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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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성경을 읽다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참 한심해보였습니다

아니 쟤네들은 붕언가…

하나님이 자기들 눈 앞에서 홍해를 가르시고

그 많은 기적을 행하시는 것을 보고도

저렇게 금방 하나님이 어디계시냐고 불평이 나오지..??

그런데..

살다보니 나도 별 수 없는 그 붕어임을 알았습니다.

벼랑 끝자락에서 내 손 잡으신 아버지

광야에 홀로 있는 나에게 물어다 먹이셨던 아버지

그렇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했지만

살다보니..또 어느새 나는

하나님이 나를 언제 사랑하셨냐 불평하기도 하고

하나님 살아계시면 왜 내게 이러시냐 원망하기도 합니다.

하나님

나를 안아주셨던 따뜻했던 그 품

내 상처를 어루만지셨던 그 손길

내가 어떻게 잊어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변한 것은 단지 내 마음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말라기 1장 2절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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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몸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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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 두고 왔어요.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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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표현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나의 사랑이 전달 되도록 말이다. 우리의 사랑을 주께 그리고 이웃에게 표현하자.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이다.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묵상 #한컷 #기독교 #교회 #가족 #공동체 #신앙 #만화 #믿음 #일기 #글 #글쓰기 #god #jesus #사랑 #표현 #고백 #love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하나님과 동행일기 인스타 instagram.com/godgrac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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