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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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신명기 32:2)

일주일동안 비가 내리고 있다.
햇빛이 내리쬐는 날보다 비가 내리는 날이 나는 더 좋기에
피해를 주는 폭우가 아니라면 지금의 이런날씨가 나는 좋다.

언뜻보면 햇빛이 좋은 날이 사진찍기 좋을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침에 비가내리고 잠시 개인 날에 사진찍고 산책 하는것은
그 분을 느낄 수 있는 정말 최고의 순간이다.

숲을 거닐면서 아침에 내린 빗방울이 맺힌 나무잎을 찍어본다.
그 빗방울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또 다른 세상이 그 안에 존재한다.

로마서에서 사도바울이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롬1:20)

이렇게 고백한 이유가 무엇인지 조금은 알것 같은 순간이다.

우리의 눈을 돌려 그분이 만드신 만물을 제대로 바라보기만 한다면
그분의 숨결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숨쉬고 있다.

세상을 향한 그 눈을 돌리기만 하면 말이다!

오늘도 빗방울속에 그 분의 숨결을 느낀다.

소/통/블/로/그

http://sotong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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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몸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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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과 마음 두고 왔어요.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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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표현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나의 사랑이 전달 되도록 말이다. 우리의 사랑을 주께 그리고 이웃에게 표현하자.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이다.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묵상 #한컷 #기독교 #교회 #가족 #공동체 #신앙 #만화 #믿음 #일기 #글 #글쓰기 #god #jesus #사랑 #표현 #고백 #love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하나님과 동행일기 인스타 instagram.com/godgrac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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