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엄마는 속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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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결코 행복을 좌우하진 않아요

.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는 필요해요

.

그리스도인은 모든 일을 하나님과의 관계성 속에서 행해야해요

.

그러할 때 참 기쁨이 넘쳐나죠

.

정말 괴롭고 피해가고 싶지만

엄연히 학업은 기독학생들에게 맡기신 본분이에요

.

정치가는 정치로

,

농부는 농사로

,

경영인은 경영으로

,

학생은 학업을 충성스럽게 감당함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해요

.

고전

4:1-2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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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1. 예레미야 5장 2절 말씀에 보면 그들이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할지라도 실상은 거짓 맹세니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딱 저를 빗대어 하는 말씀같아서 가슴이 서늘합니다… 마치 믿음의 사람인냥 하나님의 이름을 운운하면서도 실상은 저의 욕심을 챙기고 거짓 진리를 나불거리고 있는 썩은 입술입니다..교회에 불만이 있으면 먼저 그 말을 꺼내지는 않으면서 다른 누군가가 그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먹이를 물고 흔드는 악어와 같은 자입니다…좀더 나은 방향으로 가길 원한다는 선한 원리를 앞세워 포장하지만 실제로는 더러운 속내를 감추고 남의 뒷담화를 일삼는 사악한 짐승과 같습니다…용서하소서…당신의 이름을 빌어 거짓된 일을 일삼는 저를 용서하소서…거짓이 아닌 진실이 내면의 선봉에 설수 있도록 저를 변화시켜 주소서…아무리 선으로 포장한다 한들 그 진실을 하나님께서 모르시겠습니까?…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우는 격입니다…하나님 도와주소서…제 이면의 죄악을 깨닫게 하시고 지금의 길에서 돌이키게 하소서…하나님만 믿고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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