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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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대왕이 노예선을 방문했다. 많은 죄수들이 끌려와서 쇠사슬에 묶여 노를 젖는 비참한 노예선 이었다. 노예들은 왕에게 자기의 억울함과 죄 없는 것을 변명하고 자기 결백을 호소했다. 그런데 그 중에 한 사람만이 말이 없었다. 자네는 왜 말이 없나? 하고 묻는 왕에게, 나는 여기서 고생을 해야 마땅한 죄인입니다 라고 대답했다. 그때 알렉산더 대왕이 명령하였다. 여기 모든 사람이 죄 없는 사람들인데, 왜 의인들속에 이 죄인을 함께 있도록 하느냐? 어서 돌려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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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댓글

  1. 죄인 처음엔 정말 듣기 싫은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에 다가갈 수 없는 유한한 우리의 존재와 하나님의 크심을 인정할때 그냥 허물 많은 피조물일 뿐인 우리 자신을 발견 하게 됩니다. 범사에 여호화를 인정하라. 하찮은 피조물인 우리를 목숨 다해 사랑하시는 하나님 앞에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은 감사와 찬양과 경배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2. 주시는 말씀은 나를 다시한번 되돌아 보고 또 힘을 주시는 힘이 느껴집니다.시시때때마다 은혜와 능력으로 전신갑주가 되게 하셔서 하나님의 나라가 널리 확장되는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늘 변함없이 사랑하여 주시는 주님을 사랑하며 찬양을 드리며
    살아역사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감사함으로 기도드립니다.A-men

  3. 죄인임에도 하나님앞에서 끝까지 아닌척하고 숨으려 하는 그리고 자유로워지기를 원하는 이기적이고 우메한 저의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제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게되었습니다.. 회계 그것이겠지요 솔직한 고백 죄의 인정..그것이겠지요.. 아버지 조금만 제게 시간을 주시겠어요? 너무 많이 기다리시게 하지 않을께요.. 사랑이많으신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 하나님. 제가 어제 또 어머니에게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
    어머니에게 성을 내고 물어뜯고 물건을 던졌습니다.
    하나님. 화를 참지 못하고 부모님에게 버릇없이 행동하는 저는 죽어 마땅한 죄인입니다. 왜 엄마앞에서 물건을 던질까요? 화가 난다고 엄마앞에서 내 자신의 부족함과 어리석음은 생각하지도 않고 화를 냈습니다.물건을 있느대로 던지고 부셨습니다. 그것이 제가 화가 나고 짜증이 난다느 것을 표현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엄마가 안 재우고 공부하라고 닥달한다고 그렇게 화를 냈습니다. 졸린데 못 자게 한다고 그렇게 화를 냈습니다. 주여 어리석고 또 어리석은 저를 용서하소서. 화가 나도 삼세번 참을 수 있게 하소서. 주여. 피곤합니다. 숙제는 ㅡㅌ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주여 도와ㅜ소서. 도와주소서. 주여. 부모님의 말씀에 끝까지 순종하지 못하고 저 자신의 자아와 아집을 내세우는 저를 용서하소서. 주여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있게 하시고 어머니와 인격적인 관계를 회복할 수 있게 하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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