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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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계신 엄마가 새로담은 김치와 제가 무지무지 좋아하는 직접 구운 김들과..
맛난 찬꺼리를 택배로 보내주셨어요.
엄마손길 가득 담긴 상자를 받으니.. 코끝이 찡해집니다.

그런데… 주님손길 가득 담긴 성경말씀에는 왜 이리도 무뎌져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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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댓글

  1.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은 한이 없네요 작은 생명들의 새해 주보에 기재하러 가져갑니다. 새해에는 더욱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2. 그러게요…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예요.. 어쩔땐 그 귀한 선물이 듣기도. 보기도 싫어 진다는 것이..선물을 주신 주님께선..정말로 슬퍼 하시겠죠.?

  3. 전주호산나교회 카페로 가져갈게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안에서 새해를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TOUCH》 –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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