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_ 깨끗한 낮은곳 For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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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진 않지만
작은곳에서부터 바뀌어 간다면
김이송 청년이 화장실을 깨끗이 하라는 사명을 따라 갔을때
어느새 회사원 모두가 행복해 했던것 처럼
낮고낮은 곳에 오셔서
사명에 지극히 성실했던.
예수님의 일상처럼
우리앞에 놓여진 좁은 길들을 묵묵히 걸어 간다면
….이미시작된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
조금씩 드러나리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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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댓글

  1. 멋집니다. 쩌뻐입니다. 삼송구룹.. 아들이 청소부라니..참 멋지네요..섬김을 실천하는 우리나라가 되려면 저부터 섬겨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2. 경북대학교 크리스천 소모임 에클레시아(club.cyworld.com/09Ecclesia) 클럽 게시판에 게재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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