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_집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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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하는목소리가 그녀의 아버지여서
말도안하고 끊는 설레임은 이제 더이상 찾아볼수 없는걸까?
발신자 표시기능이 생기기시작하면서 요즘 사람들은 전화조차 피한다.
똑같이 반가운 소리를 내는 집전화처럼..
모두에게 같은사랑을 베푸신 예수님처럼…
그렇게. 사랑하고.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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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댓글

  1. 교회언니가 청년회 월쪽지에 녹차이미지를 넣어서 나눠줬는데..
    그 그림을 딱 보는 순간.. 너가 생각 났거든~^^
    그래서 이렇게 찾아왔는뎅.. 정말 경송이 맞넹~^^
    잘 살아??^^
    너의 은혜도감에서.. 너의 느낌이 나..^^

  2. 항상 은혜로운 은혜도감을 잘 활용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동탄 주다산 중등부 주보로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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