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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되지만,
상처는 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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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1. 나에게 수많은 못자국과 흔적을 남긴 이들을 용서합니다.또한 나로 인해 못자국을 남긴이들의 용서를 구합니다.수없이 무조건 용서해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죄인들의 중보자 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A-men

  2. 주님의 손과 발에 못밖은 죄인을 용서하소서. 자랑스런 예수님을 옆에 두고 나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부인했던 죄인을 용서하소서. 주님앞에 서기조차 힘드오나 다시금 주님께 나아가길 원하나니 주님께서 용서하여주옵소서. 이제는 죄인된 옛모습은 버리고 모든 습관들을 버리고 다시는 돌아가지 않겠노라고 영원히 주님 옆에 있겠노라고 다짐합니다. 주님의 못자국을 바라보며 늘 반성하게 하시고 죄를 더럽게 여기며 다시는 물들지 않도록 늘 깨어있게 하소서. 주님께서 저를 이끄셔서 제가 진정 주님을 사모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또다시 저의 어리석은 생각이 저를 지배하지 못하게 늘 주님의 충만한 은혜를 구합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 눈에 보이지 않는 상처라고 말로써, 행동으로써 마구 상채기를 내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섬뜩합니다. 말의 주먹질은 행동의 주먹질보다 훨씬 독할때가 있습니다. 말하기전에 자기 말주먹의 강도를 생각해보고 날렸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전혀 안하는게 제일 좋겠지만 살다보면 정말 화날때도 있잖아요.

2018.10.15 하나님과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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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으로 내가 헌신 할 곳은 주님의 군사로서 내가 헌신 할 곳은 주님의 사자로서 내가 헌신 할 곳은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2018.10.15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바리스타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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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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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피플 오늘의말씀_시편91편13절_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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