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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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개미들이 힘을 합해도 옮길 수 없는 물건을 우리 사람은 손가락 하나로도 거뜬히 옮길 수 있고, 개미로서는 도무지 건널 수 없는 웅덩이라도 사람이 집어서 건네주면 그만입니다.
개미에게는 아무리 어렵고 복잡한 문제라도 우리 사람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며 이는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인 사람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낙심되는 현실에 처했다 해도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손바닥을 뒤집듯이 모든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 인생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그분을 믿고 의지하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응답받으며 만사형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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