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낭떠러지에서 온 엽서 #7 …그 누구도 외딴 섬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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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이요셉 글 하덕규 음악 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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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댓글

  1. 언젠가..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혼자 바다에 갔던 날이 생각나네요.

    요즘 그 때와 같이 어려운 일들이 좀 있는데 위로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 우리의 독도를 보는 것 같은…정말로 주께서 이 나라의 주권을 지켜 주시길…위로 받고 갑니다…이 사진이 독도는 아니겠지만…^^ 하나님의 위로가 있는 사진이네요…

  3. 내 잡념들이 사라지는 데가 바다예요. 누구와 함께 가고 싶은 곳……
    이 곳에서 이 이야기를 나를 아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네요…….

  4. 내가 외딴섬처럼 혼자 바다위에 있어도 누군가 나를 지켜보는이가 있음을 누군가 나를위해 기도 해주는 이가 있음을 누군가 나를 위하여 있어줌을 감사합니다

  5. 머리 속이 온갖 잡념으로 가득하고 간밤에 온갖 악몽으로 한숨도 제대로 못잤는데
    이렇게 위안을 받네요. 감사합니다…^^

  6. 주님의 진리속에 참뜻이 있듯이 어려운사람잇으면 내가면저 따뜻한손길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비장애인니나 장애인니나 할것없이 편견을 없으면 좋겟내요 ..

  7. 마음이 흔들립니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알수없습니다. 지금 저 평온한 바다의 모습이 내 모습 속에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에 은혜 받고 싶습니다. 주님 아시지요……

  8. 모두가 그대로 있는데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냥 투명인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냥 벙어리가 되어버렸습니다.
    누구도 외딴이가 아닙니다. 그저 스스로 투명인간이 되어 버리고 스스로 벙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저는 외딴이입니다.

  9.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저희 교회 청년부 주보에 잠깐 실으려고 합니다..
    함께 감동을 나누고 싶어서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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