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라 말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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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책자를 읽다가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어서 그려봤습니다.

예수님께 나의 약함과 모남, 나의 두려움과 불안함,불신과 외로움들…
나의 고통과 아픔, 그리고 상처….를 선물로 드립니다…

참 신기합니다…나는 면목이 없어 눈물을 흘리며 드리지만
우리 예수님은 기뻐하시며 또 함께 눈물을 흘리시며 받으십니다.

네가 이것을 가져오기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고….

기꺼이 받으시며 제게도 선물을 주십니다…
세상이 알수없는 평안, 그리고 자유입니다…

우리 주님의 사랑을, 그 깊이를 나의 머리로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선물을 드리고 아까워하며 뒤돌아보는 제 자신입니다.
아이들도 압니다. 주었다 뺐는것이 얼마나 치사한 것인지…
내 소유로 있을때 골치거리이고 괴로움이었던 것들에 왜 미련을 갖는 것인지….
주님께서 주신 선물들을 더 아끼고 소중히 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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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댓글

  1. 저는 염치 없어 눈물 흘리는데 주님은 기쁘시다니 그 사랑이 도대체 뭐길래 생각만해도 눈물이 날까.

  2. 아멘..
    내힘으로 어떠케든 해결하려고 하지만 힘들어서 그제야 주앞에 나와 내려놓을때
    주님은 진정 감싸주시며 회복시켜주시고 정결케 해주십니다.
    알수없는 평안과 자유를 성령님을 통해 알려주시고 느낄수 있게 해주시는 은혜..
    감사합니다.. 하나님..자기를 버리고 제안의 성령님과 언제나 함께 하길 원하길 기도합니다.
     어리석고 눈앞의 것들 밖에 보지 못하는 모습..죄에 굴복해버리는 모습들..용서해주시고 새롭게 해주세요..

  3. 너무나 부족한 제 자신을 쓰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모든일에 감사하며 모든것을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

  4. 너무나 크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제 자신이 너무나 나약하지만 이모습 이대로 주님께 나아갈께요.주님 사랑합니다.

    싸이에 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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