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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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댓글

  1. 사람은.. 자신이 생각한대로의 삶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난 항상 모자라고 부족한 제 자신과 환경을 탓하며 주님을 원망하기 일 쑤인데.. 주님은 저와 함께 사는 것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2. 너무 감명적이네요 눈물이 날려하네요.ㅠ_ㅠ 할머니 힘내세요.~!!그래요 우리곁엔
    빛과 힘이되어주시는 주님이 계셔요. 우리모두 힘냅시다.~!
    그리고 나의 빛힘 그무엇보다더 바꿀수없는 주님 사랑해요~!ㅠ

  3. 한 없이 제가 부끄럽습니다.
    할머니은 천사 같으십니다. 소망이 있기에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행복해 보여 부러워서 나도 주님께 기도합니다. 내게도 소망을 주셔서 행복할 수 있게 하옵소서.

  4. 나를 부하게도 하시고 궁핍하게도 하시는것이 하나님의 뜻인줄 알고있지만.. 생각대로 되지않을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언제나 주님과 친구가되고 세상가 원수가 되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모습..제가 바라만 봐도 너무 한심스럽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언제나 저를 사랑하시기에 그 한량없는 사랑 너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기원합니다~!!

  5. 내가 주렸을때…주리다고 불평했고
    내가 섭섭했을때…하나님어쩌면그러실수잇냐고,섭섭하다고 불평했고
    내가 힘들었을때…왜 나에게 이런 힘든일을 주냐고 불평했고

    하나님은 내 모든사정을 다 아시고 채우시고 입히시고 보살펴 주시는데
    항상 부족한 이 죄인이 주님의 손에 못을 박습니다..

    하나님 저의 맘을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주관하여 주시길,,간섭하여주시길 원합니다..
    저의 부족한 입술로 항상 감사의 내용이 끊이지 않게하옵소서

  6. 너무 죄송스럽네요..주님께..
    지금까지 나의 부족한 부분들..모두 채워주셨는데…
    지난해에는 저에게 훌륭한 직장도 선물해 주셨고..그런데..아직도 불평 불만만 가득한 절 보고있으니까…권사님과 주님께…넘 부끄럽습니다.
    하나님..저의 모든 언행을 주관하여 주시고…언제나 주님만 바라며 감사하는 마음 가지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7. 주님께 감사할 줄 아는 사람만이, 주님께 복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권사님을 보니 제가 숙연해 집니다. 항상 현실에 불평만 하던 제자신을 돌이켜볼 때 감사하는 생활이야말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멘

  8. 아름다운 권사님의 모습이네요^^ 길을 걷다보면 종이줍는 할머니 할안버지들을 보곤 한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 날이면 더 외처로워 보이기까지 했는데.. 늘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하는데… 제 자신이 많이 부족하다는걸 느낌니다 권사님 힘내세요 전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주님을 믿게 될줄로 믿습니다^__^

  9. 시장에가면 힘들게 사시는, 정말 힘들어보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도 이 권사님처럼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으시면 참 좋을텐데..

  10. 주님…
    이분의 글을 통해…내 삶이 부요함을 고백합니다.
    내가 처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섬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11. 불평하는 삶보다 주님께 구해서 얻는 기쁨을 알려주시네요…하나님과 사는 행복……많이 전해주세요……..

  12. 다른사람들은 권사님의 삶은 보잘 것 없다고 하겠지만, 정말 힘들지만 주님과 함께사는 인생은 그 어떠한 누구보다도 더욱더 의미있고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교회에도 휴지주워서 어려운 사람들한테 돈 기부하시는 권사님이 계시는데 자식들도 없고 혼자 사신다고 합니다……. 정말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집에도 못 가시고 이렇게 다니시는 분들 안쓰러운데요,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3. 최춘선 할아버지도.. 권사님도.. 그 입에서 나오는 보석같은 고백들이 왜이리 내마음을 치는지요.. 어른들의 신앙.. 특히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신앙을 무시(!!)했었어요. 어른들은 근엄한 척 할 줄만 알고 하나님 때문에 눈물 흘릴 줄도 모르고…. 라고 좁은 생각을 했었거든요..
    이제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거 같아요.. 지은이가 커 나가야 할 신앙인의 모습을…
    권사님과 함께 사시는 예수님.. 권사님의 감사 제목이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돌려요!

  14.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들 인지를 다시 겸손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너무도 저를 부끄럽게 하는 고백들.. 오직 주님만 나와 함께 하시기에 부족함이 없음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오늘 이시간 임하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더욱 가난한 마음으로 영혼들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닮기에 힘쓰는 지애가 되길 기도합니다. 또한 권사님을 통해 이루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경배합니다.

  15. 하나님의 사람은 사람들의 말보단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하고 세상에서의 편함보단 하나님속에서의 안식이 구하는 것을 하나님도 기뻐하실꺼에요. 지금 할머니는 더잘살기 위해 일을 한다기 보다는 현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것인것 같네요. 그리고 교회봉사는 하지 않으셨더라도 주변에 여러사람에게 사랑을 나누시고 계시니 교회봉사는 안해도 하나님봉사는 하고 계신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말 할머니를 축복합니다.

  16. 너무 잘읽었어요..정말 부끄럽습니다..
    감사할줄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부끄러워 해야 될것 같습니다..퍼갈게요..^^

  17. 주님과 함께 하시는 할머니 세상 사람들이 무어라 할찌라도 할머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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